케이블 커터, 와이어 커터라 부르는데 잘 보면 홈이 있음. 헬기가 예상치 못하게 전선가닥을 지나가면 케이블이 커터 빗면을 타고 오다가 저 홈에 있는 날에 잘리는 구조임.




아파치는 큰 커터 대신 작은 커터를 기체 곳곳에 박아 둠.




수리온도 커터가 위아래 큰거랑 윈드쉴드 앞쪽에 더 있던가 그렇고...속도 쟤는 피토튜브는 위 사진에서 앞쪽으로 향한 은색 관임. 얼음끼지 말라고 열선이 들어가있어서 도색을 안함.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