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뇌피썰인데...
43년도까지의 실지 그상태인 그대로 44년부터 밀어내는 시나리오로 가면 랜드리스 없이는 종심작전능력 자체가 반고자인 상태가 되기 때문에 실지회복 자체가 1~2년 늦어져서 46년이나 되어야 원래의 국경선으로 복귀가 가능했을 거고.
그 실지를 복구 하고 다시 병력충원과 물자충원을 하면서 랜드리스에 상당하는 자산을 만들어내는데 2년.
그리고 베를린레이스를 한다고 쳐서 1년 더.
대략 49년 50년에 베를린 입성 완료.
그런데 서방연합군이 44년도에 상륙한 후 압도적인 셔먼웨이브와 공군도배로 밀어버리면 46년 정도면 베를린을 넘어 바르샤바까지 도달했을 듯 함.
영국이 인력 면에서 힘이 딸리기 시작했다 쳐도 프랑스가 해방되면서 프랑스 병력들이 미국 물자와 결합되면서 병력비 자체가 압도적으로 올라가면서 공세탄력이 그대로 유지되었을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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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들어온 랜드리스 없었으면 42년 여름에 모스크바 따이고 독일군은 아프리카/해안방어에 몰빵. 그때부터는 일본이 먼저 따이냐 영국이 먼저 따이냐 문제인데 독일이 해군확충해서 영국 상륙 하기전에 태평양전쟁을 끝내야만 연합군이 이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