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2일에 황해도 봉산군에서 중꿔들 태운 관광버스가 사고로 굴러떨어져서 중꿔 32명이 착한 중국인이 되고 2명은 중상입고 병원 실려감그래서 김정은이가 평양의 중공대사관에 찾아가서 리진군 대사한테 속죄한다고 함위 사진이 접견장면그리고 이렇게 병원까지 찾아감점마들 특수한 VIP도 아니고 그냥 관광객들임Apple iPhone 12 Pro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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