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스퍼거는 밀덕끼리 말 안통한다고 자조적인 별명으로 지어진 것인줄 알았는데
넷상에서 밀덕들이 말 안통하고 입력된 개소리만 반복해서 켜지는 스피커 같다고 지어진거란걸 알게된 이후부터
밀리터리에 관심있다는 소리도 안함
전쟁영화 봤다는 소리 마져도 안함
밀덕 서적 그딴 소리는 하지도 않음
월탱 블리츠 그 게임하는데 갤럭시 쓰면 게임런처라고 있음
https://www.samsung.com/sec/apps/game-launcher/
게임런처에 보면 게임앱 아이콘 숨기기 기능있고 심지어 이 게임런처도 앱상자 만들어 안쓰는 기본앱이랑 섞어 숨겨놨음
폰에는 밀짤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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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덕 최고..............
민간군사기업 들어가서 용병뛰면 ㅆㄱㄴ
밀스퍼거라는 말 들리는 이유가 다 있음 사소한 말장난도 급발진해서 좆같음 예를들어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이랬는데 왠 밀스퍼거새끼가 "짜라투스투라겠지" 이딴식으로 개기는거
ㅇㅇ좋을게없음
그냥 재입대 추천
밀스퍼거는 스피커가 아니라 아스퍼거 증후군에서 가져온거임
저어기 윾디티 유튜브로 큰돈버는 사람들마냥 군사관련한 좋은 이미지를 이끌어내면 되는거아닐까
퍼거들한테 좋은 이미지가 퍽도 가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