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30~40년대 코미디언인 로빈 번즈라는 사람이 곧잘 연주하고 다녔던 악기가 원래의 바주카(Bazooka)임
모양보면 뭐.... 나름 비슷하게 생겼다고도 할수 있기는 함
생긴건 텔레스코픽 튜브를 사용하는 트롬본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그냥 입으로 음계를 조정하는거고 통은 그냥 소리를 증폭시키는 역할밖에 없는 물건
아무래도 연주자가 아니라 코미디언이니까...
미국의 30~40년대 코미디언인 로빈 번즈라는 사람이 곧잘 연주하고 다녔던 악기가 원래의 바주카(Bazooka)임
모양보면 뭐.... 나름 비슷하게 생겼다고도 할수 있기는 함
생긴건 텔레스코픽 튜브를 사용하는 트롬본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그냥 입으로 음계를 조정하는거고 통은 그냥 소리를 증폭시키는 역할밖에 없는 물건
아무래도 연주자가 아니라 코미디언이니까...
여차하면 저걸로 전차 잡는거죠?
바주카 가지고 홍보활동 다니면서 전시공채모집을 많이 했으니 저걸로 많이 잡았다고도 할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