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민족: ㅎㅎ ㅈㅅ
바다민족 훈족 몽골 빼면 유목민 침략받은게 드뭄
대신 지들끼리 박터지게 싸웠지.
지들끼리는 학살 파괴를 안했잖아 - dc App
혹시 바다민족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왜구 유목민에 비하면 그건 걍 엄살수준이라 - dc App
게르만족: ㅋ
엄살은 개뿔 바다민족때문에 개판났는데
바르바리 해적을 잊지 말아주세요
아무리 봐서 나온 결과가 이거라면 좀 그런데
그게 아니라 화약병기가 전투에 투입된 시점에서 대규모 전란이 (일본을 제외하면) 없었기 때문에 발전이 정체된 거 아님?
전란으로 따지면 인도가 발전했지 - dc App
그럴리가 바이킹에 쓸려서 왕조까지 바뀐데가 영국인데 결국 동서양 차이는 그리스 철학 합리주의에서 갈린거 같음
그리스나 로마에서 서양문명이 시작된거 보면 동서문화의 교차점이라 문화흡수에 유리한 지점이었는데다. 근대에 서양이 발전하게 된건 유럽이 작은 나라들로 쪼개져서 끝없이 전쟁을 치르면서 이를 통해 군사력과 과학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일듯.
전쟁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유럽국가들간에 끝없이 계속된 전쟁 때문이라고 봐야지. 전쟁 양상도 왕이나 귀족의 스포츠처럼 이루어져서 군과 민간이 어느정도 분리된 이유도 있을거고.
그러니까 유럽은 파괴학살 일삼는 유목민들이 없었잖아 - dc App
바이킹과 바르바리 해적은 어따 잡아먹어부렸소?
실제로 바르바리 해적에게 따먹힌 이탈리아 남부는 인종자체가 북아프리카+이태리(롬바르디 지역 북이태리) 혼혈처럼 바뀌어버렸고 경제력도 동유럽보다 조금 높은 수준으로 퇴보해있음
이태리 역사에 나올만한 위인중에 로마 아랫쪽에서는 인물이 거의 안나옴. 남/북 놓고보면 같은 인종일리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게만듦. 딱 보면 '아 씨 해적한테 졸라 따였구나'같은 느낌 확들더라
바다민족: ㅎㅎ ㅈㅅ
바다민족 훈족 몽골 빼면 유목민 침략받은게 드뭄
대신 지들끼리 박터지게 싸웠지.
지들끼리는 학살 파괴를 안했잖아 - dc App
혹시 바다민족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왜구 유목민에 비하면 그건 걍 엄살수준이라 - dc App
게르만족: ㅋ
엄살은 개뿔 바다민족때문에 개판났는데
바르바리 해적을 잊지 말아주세요
아무리 봐서 나온 결과가 이거라면 좀 그런데
그게 아니라 화약병기가 전투에 투입된 시점에서 대규모 전란이 (일본을 제외하면) 없었기 때문에 발전이 정체된 거 아님?
전란으로 따지면 인도가 발전했지 - dc App
그럴리가 바이킹에 쓸려서 왕조까지 바뀐데가 영국인데 결국 동서양 차이는 그리스 철학 합리주의에서 갈린거 같음
그리스나 로마에서 서양문명이 시작된거 보면 동서문화의 교차점이라 문화흡수에 유리한 지점이었는데다. 근대에 서양이 발전하게 된건 유럽이 작은 나라들로 쪼개져서 끝없이 전쟁을 치르면서 이를 통해 군사력과 과학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일듯.
전쟁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유럽국가들간에 끝없이 계속된 전쟁 때문이라고 봐야지. 전쟁 양상도 왕이나 귀족의 스포츠처럼 이루어져서 군과 민간이 어느정도 분리된 이유도 있을거고.
그러니까 유럽은 파괴학살 일삼는 유목민들이 없었잖아 - dc App
바이킹과 바르바리 해적은 어따 잡아먹어부렸소?
실제로 바르바리 해적에게 따먹힌 이탈리아 남부는 인종자체가 북아프리카+이태리(롬바르디 지역 북이태리) 혼혈처럼 바뀌어버렸고 경제력도 동유럽보다 조금 높은 수준으로 퇴보해있음
이태리 역사에 나올만한 위인중에 로마 아랫쪽에서는 인물이 거의 안나옴. 남/북 놓고보면 같은 인종일리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게만듦. 딱 보면 '아 씨 해적한테 졸라 따였구나'같은 느낌 확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