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북괴라서
멀쩡한 교량이 없으니 자력도하라도 해야지
도하장비를 더 갖추면 딱히 자력도하에 의존 안해도 될테니까
도하장비 갖췄다고해도 그게 전차부대에 딱붙어서 다니면서 지원해줄수있는것도 아니잖아
캐터펄트 달린 자주도하장비 기갑대대에 넣어주면 되겠지
개천에 일일히 장간조립교 구축할바엔 걍 건너는게 편하지 않을까 함 - dc App
북괴의 씹창난 도로인프라 생각하면 씹돼지는 좀....
흑표도 반응장갑으로 생존성 늘리는걸 택했자너
자력도하 하겠다고 워터젯에 풍선 달아제끼는거 빼고 다는거면 좀더 낫겠지
국군이 판단하는 야전 생존력 중 하나가 자력도하인데요
도하장비라는게 구축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걸랑
문/부교 뚝딱하고 물에 띄우는 거랑 이어서 건너는 거만 보면 금방 걸리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 무거운 거를 이동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 하나하나 물에 띄워서 잇는 데 걸리는 시간 생각하면 그거도 수 시간은 걸림
그리고 강폭이 넓어지면 교량전차, 문/부교로는 어림도 없어서 조립교 가설해야 하는데 이거는 진짜 물자 차에 실어서, 이동해서, 내려가지고 조립하는 데에 하루 이틀은 걸리고.
강폭 넓어지면 어차피 자주도하 불가능해지지 않아?
기동성 중시라서 어쩔수 없음. 도하장비 올때까지 강에서 기다릴 형편이 안됨
반쯤 동의. 21 수량 중 자력 도하하는 거랑, 반응장갑 떡칠해서 생존성 높인 거 두 개 해서 임무 분담하면 좋겠음
그러면 생산체계 이원화가 되는건데 부담스러워짐
그건 그냥 더 달아주면 되는거임
월인컨마냥 원터치 교량건설이 가능하면 후자임
기동성 중시라는 주제에 차량 도섭능력은 죽어도 안키움. 말도 앞뒤가 맞아야지
북괴 지형 태반이 민둥산이랑 씹창난 인프라인지라
자력주행 집착하는 x6사 출신 생각나네
육군 도하 역량이 형편없었으니 차선책이 자력 도하지. 도하 역량 충분했으면 그런 선택 안함
그리고 어차피 38선 이북으로 도하장비 필요한 구간은 임진강이랑 례성강 밖에 없다. 그냥 불곰사업으로 들여온 BMP보고 눈뒤집어져서 어거지로 도하기능 쑤셔박은거지. 90년대 초에 IFV ROC 처음 짰을때는 도하기능 그런거 없었음.
써보고 맛들린거
그러니 IFV에 워터젯 박겠다는 미친 짓거리 하다하다 안되니 풍선까지 다는 기상천외한 짓거릴 하는거지. 정작 그 북괴가 RPG7 대신 불새같은 ATGM 찍어내면서 중동에 수출까지 해대는 판국에 K21은 도하기능에 발목 잡혀서 방호력 증강은 꿈도 못꿈.
대동강 청천강은 왜 빼냐? 피양 강남까지만 딱 찍으면 전쟁 끝나냐?
넌 대동강 폭으로 기갑부대가 얼마나 도하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장갑차면 덜렁 건너가면 전쟁 끝나?
대령강 상류는 도하가 불가능하고 하류는 치수 작업이 안되어 하상계수가 너무 커서 우기가 아니면 땅바닥이 보일 정도의 실개천이 된다.
집착할만해
그게 가교공병들을 보호해 주느라 선발대가 자력도하로 강안을 선제 점령하기 위한 거야. 애초에 자력도하능력은 교량도하를 포함한 전반적인 도하역량의 일부로 생각해야 하는데 부교도하능력이 안되니까 자력도하로 간다는 식의 오해가 한 번 퍼지면서 끈질기게 재생산되고 있지.
상대가 북괴라서
멀쩡한 교량이 없으니 자력도하라도 해야지
도하장비를 더 갖추면 딱히 자력도하에 의존 안해도 될테니까
도하장비 갖췄다고해도 그게 전차부대에 딱붙어서 다니면서 지원해줄수있는것도 아니잖아
캐터펄트 달린 자주도하장비 기갑대대에 넣어주면 되겠지
개천에 일일히 장간조립교 구축할바엔 걍 건너는게 편하지 않을까 함 - dc App
북괴의 씹창난 도로인프라 생각하면 씹돼지는 좀....
흑표도 반응장갑으로 생존성 늘리는걸 택했자너
자력도하 하겠다고 워터젯에 풍선 달아제끼는거 빼고 다는거면 좀더 낫겠지
국군이 판단하는 야전 생존력 중 하나가 자력도하인데요
도하장비라는게 구축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걸랑
문/부교 뚝딱하고 물에 띄우는 거랑 이어서 건너는 거만 보면 금방 걸리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 무거운 거를 이동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 하나하나 물에 띄워서 잇는 데 걸리는 시간 생각하면 그거도 수 시간은 걸림
그리고 강폭이 넓어지면 교량전차, 문/부교로는 어림도 없어서 조립교 가설해야 하는데 이거는 진짜 물자 차에 실어서, 이동해서, 내려가지고 조립하는 데에 하루 이틀은 걸리고.
강폭 넓어지면 어차피 자주도하 불가능해지지 않아?
기동성 중시라서 어쩔수 없음. 도하장비 올때까지 강에서 기다릴 형편이 안됨
반쯤 동의. 21 수량 중 자력 도하하는 거랑, 반응장갑 떡칠해서 생존성 높인 거 두 개 해서 임무 분담하면 좋겠음
그러면 생산체계 이원화가 되는건데 부담스러워짐
그건 그냥 더 달아주면 되는거임
월인컨마냥 원터치 교량건설이 가능하면 후자임
기동성 중시라는 주제에 차량 도섭능력은 죽어도 안키움. 말도 앞뒤가 맞아야지
북괴 지형 태반이 민둥산이랑 씹창난 인프라인지라
자력주행 집착하는 x6사 출신 생각나네
육군 도하 역량이 형편없었으니 차선책이 자력 도하지. 도하 역량 충분했으면 그런 선택 안함
그리고 어차피 38선 이북으로 도하장비 필요한 구간은 임진강이랑 례성강 밖에 없다. 그냥 불곰사업으로 들여온 BMP보고 눈뒤집어져서 어거지로 도하기능 쑤셔박은거지. 90년대 초에 IFV ROC 처음 짰을때는 도하기능 그런거 없었음.
써보고 맛들린거
그러니 IFV에 워터젯 박겠다는 미친 짓거리 하다하다 안되니 풍선까지 다는 기상천외한 짓거릴 하는거지. 정작 그 북괴가 RPG7 대신 불새같은 ATGM 찍어내면서 중동에 수출까지 해대는 판국에 K21은 도하기능에 발목 잡혀서 방호력 증강은 꿈도 못꿈.
대동강 청천강은 왜 빼냐? 피양 강남까지만 딱 찍으면 전쟁 끝나냐?
넌 대동강 폭으로 기갑부대가 얼마나 도하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장갑차면 덜렁 건너가면 전쟁 끝나?
대령강 상류는 도하가 불가능하고 하류는 치수 작업이 안되어 하상계수가 너무 커서 우기가 아니면 땅바닥이 보일 정도의 실개천이 된다.
집착할만해
그게 가교공병들을 보호해 주느라 선발대가 자력도하로 강안을 선제 점령하기 위한 거야. 애초에 자력도하능력은 교량도하를 포함한 전반적인 도하역량의 일부로 생각해야 하는데 부교도하능력이 안되니까 자력도하로 간다는 식의 오해가 한 번 퍼지면서 끈질기게 재생산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