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게 헝가리로 넘어와 본진차린 마자르족인데 독일 먹어보려다 대가리 깨져서 주제파악했고 페체네그족은 민족대이동 시전하다 쳐발리고 아바르족도 격퇴당했고 훈족도 서로마한테 야전걸다 뚜맞았고 안먹은게 아니라 못먹은거라 봐야할듯 - dc official App
유목민족들 자주와서 약탈하고 처맞고 쪼그라들긴 했지
그래서 서유럽쪽이 가장 병신된 시기가 게르만 러쉬들어오는 3~4세기 부터 마자르,불가르 들어오는 9~10세기 까지지
근데 못먹었잖아? - dc App
그 이후로 안들어온게 중요 유목민족도 결국 중국이나 페르시아, 인도를 완전히 먹지 못했음 먹더라도 토해네고 다만 러쉬가 미칠듯이 들어왔지 15~16세기까지
북인도는 아예 유목민들이 판 깔고 눌러앉은 수준임. 중동 화북은 아예 문화가 뒤틀렸고 - dc App
그게 15~16세기까지 쳐들어 오니까 벌어진 일임 유럽도 고대로마하고 게르만이 한바탕 휘졌고 난 이후의 유럽은 크게 다르지
걔넨 15세기 이전에도 그지랄이었음 지형이 워낙 유목민들 날뛰기 좋은곳이라 - dc App
남송 사신이 금의 한인들이 북방풍습에 물든걸 한탄했을 정도 - dc App
그러니까 서유럽은 10세기 이후로 외부에서 침략 받은 이력이 없는데 다른지방은 그 이후에도 거의 500년 가까이 더 침략 받았고 이게 성패를 가른 요인중 하나라고 봄
못한거지 유럽쪽 유목민들과 몽골 칸국들도 계속 분탕 시도해봤지만 동유럽 선에서 막히다 이후로는 러시아 동진에 다 갈려나갔고 - dc App
러시아는 200년 가까이 타타르의 멍에를 썻고 지금도 동유럽과 서유럽은 발전상에서 차이가 크지 유목민족 본진인 중앙아시아,몽골고원쪽에서 서유럽쪽이 먼게 그 요인이라고 본다.
헝가리에 본진차린 마자르족도 깨지고 페체네그 아바르도 격퇴당하고 몽골 칸국들도 본진차렸지만 못했음 - dc App
마자르는 성공해서 눌러 앉은거고 아바르는 샤를마뉴 시기니까 서유럽 혼란기 때 서로 박터지게 싸운거고 킵차그는 러시아 삥뜯으면 됬는데 서유럽쪽에 넘어올 일이 없지
마자르도 독일 먹어보려다 박살나서 자제한건데다 킵차크는 폴란드 헝가리 리투아니아 가봤다 박살남 - dc App
유목민들도 동유럽에 들어와 본진도 차려보고 최대한 유럽쪽 찔러보다 안되니까 결국 못한것 - dc App
10세기 이전에는 유럽도 다른 지역처럼 아수라장이었고 거기서 성공한놈들은 눌러앉고 실패한놈들은 사라지고 어느정도 정리된 이후에는 안정적으로 발전할수 있는게 큰 요인 다른지역은 지리상으로 그게 안된거고
한마디로 동유럽,중국,중동,인도가 탱킹한게 큰거고 상대적으로 거리가 멀고 유럽쪽은 아오안인거지
결국 가보려는 시도도 안되니까 못한건데 뭔 핑계가 이렇게 많아 - dc App
짱깨들은 한반도 가치없어서 안먹었다는 정신승리 급인데 이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