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라위시는 일종의 반도 형태이며 강을 흐르는 다리만 장악한다면 도시에 접근하기 까다로웠으며 도시는 잦은 정부군과 반군과의 교전으로 대다수의 가옥이 요새화 되어 있었음
2. 마라위시는 민다나오 무슬림 자치주 5개중 한곳인 라나오 델 수르의 주도이며 필리핀에서 유일하게 공인받은 '이슬람 도시'였음
3. IS에게 충성경쟁을 벌이던 각종 이슬람 단체가 연합하여 '거사'를 준비했고 라마단 기간을 거삿날으로 잡고 5월 23일 단체의 지도부들이 회담을 갖기로 했는데
정보를 입수한 육군이 회담장소를 급습함
엌ㅋㅋㅋㅋㅋㅋㅋㅋ
호ㅣ담장은 싹쓸어먹엇나?
아녀 반군한테 포위당해서 작살났어여
ㄴ아니 결말이 왜 그려 - dc App
이런 거 보면 필리핀도 중앙의 행정력이나 치안유지력 같은 것이 생각보다는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두테르테가 막나가는 인간이라도 저런 건 잘하는건가
5월 23일...
앗아아..
is 게이들아..
회담날짜 한번 오지네 - dc App
날짜가 안 좋았네
어어 두테르테야 밀지마라
5월 23일에 열어서 운지했노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