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PD-64 플로팅 독을 인양한 기술을 이용하여 PD-50 을 절단하지 않고 구조하는 방법을 제시함 즉 바다속 에 있음
이 기술은 PD-50의 벨러스트를 폭파한후 속에 탱크와 파이프를 삽입하고 공기를 충전하여 독을 인양하는 방식
러시아 내에 다른 대형 플로팅독 없는가? 하면 그건 아닌데 태평양에 있음 PD-41 길이 330m 수용 배수량 8만톤 이걸 무르만스크 까지 옮기는건 비효율적일 뿐더러 엄연히 태평양 함대 에서 사용되는 독, 흑해함대 에서 이용하는 PD-190(6만톤급) 은 작아서 불가능함
PD-50은 스웨덴 에서 건조 하는 데만 4년이 걸렸는데 쿠즈네쵸프를 위해 새로이 플로팅독 을 건조 하는 것은 낭비이고 , 안정적인 드라이독을 건설 하는 게 현실적
그럼에도 PD-50 플로팅 독의 인양 과 수리는 필요한데 이 플로팅 독으로 대형함의 자잘한 수리 나 개량에 요긴하게 사용했기 때문 , 단 현재 인양 비용과 독의 수명 수리 비용을 따져 결정할 것이라고 함
태평양의 PD-41 플로팅독 PD-50 에 이어 두번째 크기
쿠즈네쵸프 개량 해서 몇 년을 더 굴릴려고 이러는지
소련 드라이도크특) 우크라이나에 있음
대형 드라이독이 우크라이나에 몰려 있었던건 맞음 ,러시아로 와서 확충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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