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수비대, 알카에다 무력화에 지대한 공을 세운 CIA 직원이




이슬라마바드로 옮겨가 탈레반 추적에도 지대한 공을 남겼는데
백인 직원의 배신으로 촉발된 대사관 공격에서 인질로 잡힌 뒤, 신앙의 배신자라는 이유로 특별히 칼찌당해 죽고







살아남은 직원들은 “민간에 있던 사람을 스카웃한 건 우린데, 이란계라는 이유로 이견 생길 때마다 이중간첩 취급한 우리가 나빴다” 하며 후회함.





미국맛 잘 표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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