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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레이에서 시위대를 향한 총격을 머리에 맞고 숨진 17세의 웨이 얀 툰 군은 당시 민간 구급차에서 일을 하면서 부상을 입은 시위자를 돕던 중에 총격을 입고 사망한 것으로 밝혀짐. 현재 미얀마애서 경찰에 의해 목숨을 잃은 사람은 모두 네 명으로 알려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