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가 어딘줄 모르나 본데 무다구찌 렌야가 인팔 작전하던 그 동네야.

정확히는 인팔 남쪽 지방인데 인팔이나 미얀마나 자연환경은 거기서 거기지.


거기다가 미얀마군은 병력수만 50만에 내전때문에 실전경험도 많아서

어디 조그만 제3세계 소국 생각하면 안된다.


그리고 사회 자체가 굉장히 배타적이고 최소한의 국제화도 안된 국가임.

그중에 군대가 제일 꼴통이고. 여기 들어가면 미국도 고전할걸.


그냥 입으로 좀 떠들고 말아야지. 군사개입은 꿈도 꾸면 안됨.

혹시 미국이 하면 꼽사리 껴서 들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