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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굴러다니는 밀딱 고물들로 데코해본 레후


10년전 동두천 고물상엔 별 희안한게 다있었던 레후

(험비 문짝은 당최 어떻게 뜯어와서 갖다놓은건지 알수 없었던 레후. 기억상으로는 5.56공포탄 탄띠도 본거같음)


그리고 밀씹딱 패치 그리고 싶었는데 내가 단가를 너무 세게 불렀나봄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