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는 19세기부터 비효율적이었음
교역이 가능한 평시라면 몰라도 전시에는 식민지가 없는데에 따르는 고통이 확 체감됨. 동맹국, 추축국이 석유, 기호품, 전략자원 따먹으려고 아둥바둥 똥꼬쇼하고 자원없어서 좃고생 한거만봐도 ㅇㅇ
그건 식민지의 유무를 떠나서 해군력의 격차로 인한 제해권의 상실이 더 큰 이유 아니겠음? 독일제국해군이 영국해군보다 셌으면 식민지 있고없고 상관없이 자원 사다 날랐겠지
어차피 식민지의 목적은 자원통제와 배타적 독점인데 회사들 보내서 투자시키는게 직접지배보다 훨씬 싸고 욕도 안먹고 편하니까
예전에는 무역 체제 자체가 지금같이 각이 딱딱 잡힌게 아니라 자력구제의 필요성이 많이 존재했으니 식민지도 이를 어느 정도 반영한 측면이 있으나 지금은 세계 경제 통합이 상당한 수준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굳이 식민지를 고집할 이유가 없습니다
식민지는 19세기부터 비효율적이었음
교역이 가능한 평시라면 몰라도 전시에는 식민지가 없는데에 따르는 고통이 확 체감됨. 동맹국, 추축국이 석유, 기호품, 전략자원 따먹으려고 아둥바둥 똥꼬쇼하고 자원없어서 좃고생 한거만봐도 ㅇㅇ
그건 식민지의 유무를 떠나서 해군력의 격차로 인한 제해권의 상실이 더 큰 이유 아니겠음? 독일제국해군이 영국해군보다 셌으면 식민지 있고없고 상관없이 자원 사다 날랐겠지
어차피 식민지의 목적은 자원통제와 배타적 독점인데 회사들 보내서 투자시키는게 직접지배보다 훨씬 싸고 욕도 안먹고 편하니까
예전에는 무역 체제 자체가 지금같이 각이 딱딱 잡힌게 아니라 자력구제의 필요성이 많이 존재했으니 식민지도 이를 어느 정도 반영한 측면이 있으나 지금은 세계 경제 통합이 상당한 수준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굳이 식민지를 고집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