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A에 있다가 일반보병으로 내려온 선임이 있는데
이 선임이 날 챙겨줘가지고 친하게 지냈음
그러면서 JSA썰 풀었는데....
흔히 판문점뿐 만 아니라 근처에 있는 경계선도 JSA감시구역에 포함되는데
북한쪽 구역을 감시하면 인적이 드문 장소가 있다고 함
북한군들이 잘 안오는곳이긴 한디 가끔 한명씩 오나봄
근데 그 한명이 문제지
그 북한군이 주위를 둘러보다가 아무도안보이면 바지를 내리고 딸을 친다고 함
그걸 CCTV로 보는 우리측 군인들은 그장면을 지켜보고있고
그 북한군은 자신이 찍히는줄도 모른체 사정까지 한다음 바지올리고 그 자리에 유유히 사라진다고 함
물론 그 장면을 본 병사들은 재미로 녹화하고
따로 녹화한 녹화본을 어딘가에 모셔둔다고 들었음
그게 한번이 아니라고 하더라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ㅋㅋ 상상딸임? 걔네들은 야동도 없을건데
그걸 왜 녹화해 똥꼬충이냐
전방에 가면 북한군 똥싸는 것도 찍으라고 함.
녹화? 그걸왜?ㅋㅋㅋㅋㅋㅋㅋ
찍힌 새끼 넘어오면 보여주면서 괴롭히나??
15년도 동부전선에서도 딸딸이 목격함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야외물 어서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 213gp 아니면 214gp 이야기 같네
걔네들 오래된 군복무로 인해서 똥꼬충도 양산하지 않노
저거 tod로 봄...
토드 녹화본 돌려보면 별 거 다 있음ㅋㅋㅋㅋㅋ
리설주 생각하면서 치노?
야외섹스
이거 ㅈㄴ 많이 들어본 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