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닛케이 소속 현 프리랜서 기자인 기타즈미 유키 씨는 양곤에서 시위대를 취재하던 도중 군부가 조종하는 현지 치안 당국에 구금당함. 일본 외무성은 ‘악질적인 이유로 구속되지도 않았고 심각한 형태의 구속도 아니다’ 라고 밝힘.

진정 좀 하고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