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가 판매하는 ‘미얀마 맥주’가 현재 소매점들에서 자취를 감추고 있으며 유명 식음료 체인 회사가 공식적으로 이 맥주를 취급하지 않겠다고 밝힘. 또한 미얀마의 편의점 체인들도 이 맥주와 군부의 통신사 ‘미텔’의 유심 판매를 중단할 것을 선언함.
군부가 운영하는 은행에서는 적금액 전액을 인출하는 사람이 잇다르고 있어 인출액과 인출 횟수를 제한하고 있으며 군부가 파는 물건들이 그려진 불매 운동 권장 포스터도 등장했다고 함.
여기애 더불어 군인과 경찰에게 물건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상인들도 장마철 물 불듯이 늘어나고 있다고 함. 사람들은 이를 ‘사회적 응징 운동’으로 부르고 있다고 함.
맥주 장사도 하노
원래 이집트나 베트남만 봐도 그렇지만 그런 나라들 군부가 온갖 이득사업 다함 - dc App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415130?cds=news_my
주류사업에다 은행까지 군부가 안하는게 없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