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요원 : 내 칼 끝이 부러졌는데 고쳐줘

제작자 : 왜 부러짐?

CIA 요원 : 전투중에 부러짐

제작자 : 부러진거 어따두고왔는지 함들어보자 ㅋㅋ

CIA 요원 : 베트콩 가슴팍에 두고옴 ㅋㅋ


평소에도 단골 손님이라서 나이프 제작자가 펜타곤으로 청구서 맨날 보냄

참고로 나이프 제작자도 1943년에 14살인데 나이 속이고 배탄 상선사관 출신 상남자임 ㅋㅋㅋ

그것도 모자랐는지 나중에는 이오지마에서 control tower operator로 근무함

나이프 제작에 뛰어든 이유도 항구에서 술쳐마시고 칼들고 맞짱뜨는 놈들보고 감명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