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요원 : 내 칼 끝이 부러졌는데 고쳐줘
제작자 : 왜 부러짐?
CIA 요원 : 전투중에 부러짐
제작자 : 부러진거 어따두고왔는지 함들어보자 ㅋㅋ
CIA 요원 : 베트콩 가슴팍에 두고옴 ㅋㅋ
평소에도 단골 손님이라서 나이프 제작자가 펜타곤으로 청구서 맨날 보냄
참고로 나이프 제작자도 1943년에 14살인데 나이 속이고 배탄 상선사관 출신 상남자임 ㅋㅋㅋ
그것도 모자랐는지 나중에는 이오지마에서 control tower operator로 근무함
나이프 제작에 뛰어든 이유도 항구에서 술쳐마시고 칼들고 맞짱뜨는 놈들보고 감명 받음
실항사도 23살에 타는데 14살에 탄건 뭐냐 ㅋㅋㅋㅋㅋㅋ - dc App
외국이니깐 만 14세일텐데 그래도 한국식으로 대충 16살이네 ㅋㅋㅋ
40년대잖아 STCW 생기기 전이니까 가능할걸 그러고보니까 영국해군은 1대전때까지도 파우더 몽키-미성년자 수병 있던걸로 기억함
있었는데 로열오크 격침때 엄청나게 전사해서 없어졌을거임
씹상남자시절
소설 그만써라
https://m.dcinside.com/board/war/1733839
그래 이래야지
나머지 사진까지 줄줄이 올리면 뇌절같이 보일까봐 생략함 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사가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