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험비행단계에서 문제가 안 생길 수는 없음. 만약 전혀 문제가 없으면 오히려 불안해해야돼
근데 크픅스가 공군에게 가지는 위치상 실패를 인정하는 일이 있을 수 없어
K11 실패같은거는 외발자전거 타다가 넘어지는거야. 무릎 팔꿈치 까지고 마는거라고
반면 크픅스 사업은 안전띠 없이 고층빌딩 외줄타기 하는거임. 이거 실패 인정하면 공군은 걍 떨어지고 뒤지는거임. 어떻게든 줄에 대롱대롱 매달려서라도 끝까지 가는 수밖에 없어
진짜 운용 중 손실률이 스타파이터 수준으로 나오는게 아닌이상 웬만한 문제는 공군과 KAI가 어거지로 해결할거
근데 크픅스가 공군에게 가지는 위치상 실패를 인정하는 일이 있을 수 없어
K11 실패같은거는 외발자전거 타다가 넘어지는거야. 무릎 팔꿈치 까지고 마는거라고
반면 크픅스 사업은 안전띠 없이 고층빌딩 외줄타기 하는거임. 이거 실패 인정하면 공군은 걍 떨어지고 뒤지는거임. 어떻게든 줄에 대롱대롱 매달려서라도 끝까지 가는 수밖에 없어
진짜 운용 중 손실률이 스타파이터 수준으로 나오는게 아닌이상 웬만한 문제는 공군과 KAI가 어거지로 해결할거
다른건 모르겠고 이거 입겔하는 과정에서 스텔스 도료에 연구개발추진한다고 뉴스에 본거.....대량 도입이 답
ㄹㅇ 성공할 때까지 돈을 퍼부을 거라서 실패가 있을 수가 없음
ㅄ들이나 자국산 무기 도입하는데 크레임 거는거 가장 부품수급 장기적인 수출 고려하면 최대한 국산화로 무웃식
Kfx는 실패안하려고 다 검증된 기술들 도입했고 한국도 충실히 기초를 쌓아왔음 실패하는게 더 이상한거지
실패해도 성공할때까지 돈 퍼부을 사업임 - dc App
테자스냐 아니냐의 문제긴 하지ㅋㅋㅋ
ㄹㅇ 씹수꼴스럽게 하고 나옴 겉모양 칵핏 빼고 4세대애들 기술들의 하이엔드로만 무장해서 체계자체에 대한 의문이 드는 장비는 없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