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대 초반만 해도
무슨 환국 얘기를 존나 진지하게 했고
미국 정복하고
아메리카 선점하고 그런 게 대부분;;;
최근 몇 년 전부턴
새로운 작가들 유입되고
국뽕 버리고 객관화된?
아 이것도 국뽕 좀 심한 부분도 있는데...
순화된 국뽕 소설이 치고 올라왔지만
여전히 틀픽 대체역사 소설로
기성 작가들이 쓴
국뽕 치사량 넘은 것도 여전히 엄청 잘 팔리고 있음
무슨 환국 얘기를 존나 진지하게 했고
미국 정복하고
아메리카 선점하고 그런 게 대부분;;;
최근 몇 년 전부턴
새로운 작가들 유입되고
국뽕 버리고 객관화된?
아 이것도 국뽕 좀 심한 부분도 있는데...
순화된 국뽕 소설이 치고 올라왔지만
여전히 틀픽 대체역사 소설로
기성 작가들이 쓴
국뽕 치사량 넘은 것도 여전히 엄청 잘 팔리고 있음
너무 과하면 뽕은 커녕 보는 내가 다 쪽팔림
그나마 나아진 게 지금임;;; 00년대는 반미+환뽕에 미쳐돌아갔고 이후 10년대 중반까진 고증 ㅈ까고 국뽕에 절인 소설이 대다수;;;
대신 명작 퍼거토리 봐라
근데 한국은 그런 장르 자체가 마이너하잖아
머체역사 아니고 현대전쟁물도 데프콘만봐도 ㅋㅋㅋ
최근 대체역사물은 염산맛 나더라 ㅋㅋㅋㅋㅋ
지금은 ㄱㅊ아짐
아메리카 장악이 겨우 10년도에 와서 마이너로 나왔는데 어느 지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