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들어가서 딱 저렇게 되어있는 생활관에서 누워 잘때에도 자대에 대해서 그런 걱정 많이 했는데



자대 가보니까 깐깐한 간부 몇몇 빼고 대부분 친절하고 선임들 괜찮은 사람 대부분에 짬도 이병한테 안때리고 자기가 도맡아서 하는데서 문화충격 받고


생활관 윗짤 같은 생활관에 PX 공사중이어서 간이 PX 이용하다 편의점 처럼 생긴 PX 로 바뀌고 세탁실도 현재원 6 명 기준 분대당 세탁기, 건조기 한대씩 사용 할수 있고 체단실도 사회 만큼은 아니더라도 갖춘게 많고 따로 PC 방도 갖췄고


식사면에서도 본거랑 직접 먹는거랑 많이 다르다 보니 지금은 호감이 많이 감.


그렇다고 지금도 간부 할 생각은 없음. 병사랑 간부랑 다른데 왜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