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서 소집됬는데 어쩌다가 전방에 알보병으로 가게됬자고 쳐서

왠 간부놈이 위의 지시라면서 기관총화망에 착검돌격시켰는데 우린진짜 알보병밖에 없고 반대쪽에선 기관총 몇개가 미친듯이 쏘고 있으면 제압당하고 있다면서 그냥 엎드려서 징징거려도 나중에 명령 불복종으로 처벌받을 일은 없지?

어차피 안될거 꼭 1차대전 영화마냥 나가죽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