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만 없으면 그럭저럭 괜찮은 공무원 아니냐?
연금도 빠방할 거 같은데...
1년마다 이사를 7년째 하다보니 좆같음
장기확정이면 초봉이 좀 개박봉이고 산골짜기에 쳐박혀살고 휴가도 맘대로 못가며 여행도 맘대로 못다니고 군내부의 폐쇄적인 시스템과 악폐습을 견딜 수 있으며 사회에서 군인이라는 천대받으면서 견딜 수 있으면 꿀임 ㅎ
처음에나 박봉이지 짬 좀 되면 월급도 좀 쎄지 않냐? 부사관이나 준위나 이런 거... 괜찮아보이던데...
사회에서 그 짬되서 받는 월급 따라갈려면 10-15년은 먹어야하고 최대수명이 너무 짧음 ㅇㅇ 연금바로주는건 장점이지만 애늦게 낳거나 하면 애들 대학등록금을 연금모아서 줘야함
이사는 좀 그렇네.
부사관으로 장기 박을거면 나쁘진 않지
공무원 중 일해먹기 개빡세다는 인식 (진실) 말고는 그냥 사회생활 하는 아재지 뭐 자식들 군대갈 때 조언이나 정보같은거 얻을 중요한 인맥이기도 하고
1년마다 이사를 7년째 하다보니 좆같음
장기확정이면 초봉이 좀 개박봉이고 산골짜기에 쳐박혀살고 휴가도 맘대로 못가며 여행도 맘대로 못다니고 군내부의 폐쇄적인 시스템과 악폐습을 견딜 수 있으며 사회에서 군인이라는 천대받으면서 견딜 수 있으면 꿀임 ㅎ
처음에나 박봉이지 짬 좀 되면 월급도 좀 쎄지 않냐? 부사관이나 준위나 이런 거... 괜찮아보이던데...
사회에서 그 짬되서 받는 월급 따라갈려면 10-15년은 먹어야하고 최대수명이 너무 짧음 ㅇㅇ 연금바로주는건 장점이지만 애늦게 낳거나 하면 애들 대학등록금을 연금모아서 줘야함
이사는 좀 그렇네.
부사관으로 장기 박을거면 나쁘진 않지
공무원 중 일해먹기 개빡세다는 인식 (진실) 말고는 그냥 사회생활 하는 아재지 뭐 자식들 군대갈 때 조언이나 정보같은거 얻을 중요한 인맥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