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좀 더 일찍 조선에 진입해 있었다면 일본이 좀 더 어려워졌을려나?
이거 어케 보냐?
대책없이 중립만 선포하고 처 놀고 있다가 어느날 아침 자고 일어났더니 일본군이 궁궐을 포위하고 있는 상황 맞은 거 아녀?
북으로 얼렁 탈출해서 러시아와 연합작전을 선포한다면 어땠을까?
수틀리면 러시아로 몸 피하면 되고 말야.
러시아군이 좀 더 일찍 조선에 진입해 있었다면 일본이 좀 더 어려워졌을려나?
이거 어케 보냐?
대책없이 중립만 선포하고 처 놀고 있다가 어느날 아침 자고 일어났더니 일본군이 궁궐을 포위하고 있는 상황 맞은 거 아녀?
북으로 얼렁 탈출해서 러시아와 연합작전을 선포한다면 어땠을까?
수틀리면 러시아로 몸 피하면 되고 말야.
이래저래 죽을 몸이라면 발버둥이라도 치다 죽어야 하지 않냐?
해군작살난게 커서 - 시진핑개새끼
일본 대신 러시아 속국루트를 타겠다는건데
그땐 모두가 러시아가 이길 줄 알았음
그럼 더더욱 러시아편에 붙었어야지.
아니면 애시당초 러시아에 매달리지나 말든가.
중립을 선언했는데 러시아가 이겨 버렷다... 이것도 문제지.
러시아군에 달라붙었으면 조선은 최전선으로 쟃더미가 되었을지는 몰라도 식민지는 면했을꺼임. 조선에서 전선이 형성되면 뤼순은 얼씬도 못하고 당연히 짱박힌 태평양 함대도 손도 못댐. 그러면 전쟁이 장기화되고 그러면 일본은 파산이지 뭐
좀 조져도 러시아 속국인데 러시아는 어차피 1머전으로 폭파될꺼 생각하면 불가리아 느낌으로 러시아 딸랑이 해주면서 버티면 알아서 속박에서 풀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