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왕국이 국력을 신장시키면서 티베트를 침공한 적이 있었지.


그 네팔과 청나라가 한판 붙었던 적이 있었지.


청나라가 대판 깨졌지만 장기전으로 가서 좋을 건 없으니 네팔이 봐 줘서 조공국 노릇 해 줬던 일이 있었지.


영국이 네팔을 침략하자 네팔은 청나라 보고 우리 종주국이래메? 얼렁 구원해 줘야지 머하고 자빠졌냐 하고 성을 내다가 대꺼덕 조공관계 끊어버린 적이 있다.


인도가 히말라야를 넘어 티베트를 침공해서 달라이 라마를 신생 독립국 티베트의 수장으로 안장시켜주려 든다면


중공이 대번 정신 퍼뜩 들 거야.


물론 현실에서 그럴 일이 있을리가 없겠지만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