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애들의 이념적 기반이 

종교적으로는 이슬람이라면...

민족적으로는 범투란주의임


터키-아제르바이잔-카자르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동투르크스탄(현 위구르)


범튀란주의에 따르면..

모두 같은 민족으로 보는데...실제로 언어도 비슷함. 몇달 공부하면 의사소통에 지장 없다고 하니..


그래서 위구르인들이 중국의 탄압을 피해서 터키로 많이 이주했고..



그래서 서구권에서 왕따중인 에르도안이 중국에 접근할려고 해도..

자국내 이런 정서가 있어서 쉽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