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mm KH 179를 눈앞에서 목도하고
포신위에도 매달려도 보고 ㅋㅋ
특히 그 포구앞 초거대 소염기라해야하나?
그거 하나가 사람몸뚱이 만하더라고
여기에 굵직한 견인바퀴와 두껍운 포신의 묵직한 맛이...
이거만 있으면 화력은 든든하겠어 껄껄 웃음이 나더라니까
이래서 포방부 높으신분들이 변태적 취미를 갖게됐구나 고개가 끄덕여졌지
물론 비축물자에 도태장비라는 사실과 현대전에서 견인포는 구조적 한계점이 명확하지만... 그래도 듬직한 것 자체는 꽤 좋더라구
야전가서 만난 K9은 실사격까지 봤지만
뭔가 그맛이 안살아서 아쉽더라
포신위에도 매달려도 보고 ㅋㅋ
특히 그 포구앞 초거대 소염기라해야하나?
그거 하나가 사람몸뚱이 만하더라고
여기에 굵직한 견인바퀴와 두껍운 포신의 묵직한 맛이...
이거만 있으면 화력은 든든하겠어 껄껄 웃음이 나더라니까
이래서 포방부 높으신분들이 변태적 취미를 갖게됐구나 고개가 끄덕여졌지
물론 비축물자에 도태장비라는 사실과 현대전에서 견인포는 구조적 한계점이 명확하지만... 그래도 듬직한 것 자체는 꽤 좋더라구
야전가서 만난 K9은 실사격까지 봤지만
뭔가 그맛이 안살아서 아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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