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으니까 대형함이라도 뽑아서 포격전부터 이기고 보자는 주의였음. 근데 쟤네가 포격전 경쟁을 포기하고 잠수함 테크를 타니까 구형함들이 바보가 된 거고
익명(183.91)2021-04-18 16:54
그때나 지금이나 현시성에 좀 많이 비중을 둬서 무기를 도입했고 돈이 없어서 소나는 성능안좋고 싼거 달아놓음
익명(125.132)2021-04-18 16:55
울산급 포항급 등장 당시만해도 북한의 잠수함 위협보다는 당장의 수상함 열세를 극복하는데 주목했음. 돈없는 머한 경제사정과 맞물려 이때 건조된 함선들은 대잠 대공을 포기한체 수상함 우세를 점하는데 몰빵했고 그 결과물이 기형적이라고까지 불리는 포함위주의 연안함대 전력임
익명(59.27)2021-04-18 16:55
답글
이후 해군은 KDX 시리즈로 대표되는 대형함 건조에 치중했고 90년대 후반 강릉에서 침투 사태를 겪었음에도 연안의 잠수함 위협 대처를 후순위로 밀어버림. 이 결과 최전방을 지탱하는 주력함인 포항급과 울산급의 대잠능력은 처참한 상태로 방치되었고 천안함 사태가 터지고 뒤늦게 부각됨
익명(59.27)2021-04-18 16:58
애초에 그땐 제대로 된 배가 하나밖에 없었음
익명(125.187)2021-04-18 16:56
간첩선잡고 NLL근방에서 함포전으로 우세 확보하려고 그렇게 뽑았었음
익명(220.119)2021-04-18 16:56
그잔에 간첩선 잡아야했음 - dc App
익명(ox970730)2021-04-18 17:01
당장 북한이 실크웜 쏘면 채프뿌리고 기도하는거 외엔 할 수 있는게 없던 시절
익명(110.10)2021-04-18 17:02
포항 울산 등 해군이 적어도 한국 앞바다는 지킬 전력 꾸릴 시절엔 잠수함이 문제가 아니었고 잠수함이 문제가 될 때쯤에는 대양해군 허파에 헛바람이 들어서 일본 타령만 하던 시절이라
배부터 뽑고보자 였으니
배부터 -김일성 개새끼
그당시에 있던 배들은 80~90년에 뽑던 배들임
2머전때 쓰던놈들도 있었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조온나 뽑았는데 대잠에 신경쓸 여유가 있을리가
그나마 90년 중반에 잡힌 세종급 이후 배들은 대잠전 신경쓴 편임
돈이 없어
세종대왕함 나온지도 얼마안되던 때임
돈이 없으니까 대형함이라도 뽑아서 포격전부터 이기고 보자는 주의였음. 근데 쟤네가 포격전 경쟁을 포기하고 잠수함 테크를 타니까 구형함들이 바보가 된 거고
그때나 지금이나 현시성에 좀 많이 비중을 둬서 무기를 도입했고 돈이 없어서 소나는 성능안좋고 싼거 달아놓음
울산급 포항급 등장 당시만해도 북한의 잠수함 위협보다는 당장의 수상함 열세를 극복하는데 주목했음. 돈없는 머한 경제사정과 맞물려 이때 건조된 함선들은 대잠 대공을 포기한체 수상함 우세를 점하는데 몰빵했고 그 결과물이 기형적이라고까지 불리는 포함위주의 연안함대 전력임
이후 해군은 KDX 시리즈로 대표되는 대형함 건조에 치중했고 90년대 후반 강릉에서 침투 사태를 겪었음에도 연안의 잠수함 위협 대처를 후순위로 밀어버림. 이 결과 최전방을 지탱하는 주력함인 포항급과 울산급의 대잠능력은 처참한 상태로 방치되었고 천안함 사태가 터지고 뒤늦게 부각됨
애초에 그땐 제대로 된 배가 하나밖에 없었음
간첩선잡고 NLL근방에서 함포전으로 우세 확보하려고 그렇게 뽑았었음
그잔에 간첩선 잡아야했음 - dc App
당장 북한이 실크웜 쏘면 채프뿌리고 기도하는거 외엔 할 수 있는게 없던 시절
포항 울산 등 해군이 적어도 한국 앞바다는 지킬 전력 꾸릴 시절엔 잠수함이 문제가 아니었고 잠수함이 문제가 될 때쯤에는 대양해군 허파에 헛바람이 들어서 일본 타령만 하던 시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