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맛있음
내 입으로 말하기 뭐하지만, 독립중대 취사병이었는데
내가 만드니 내 입에는 당연히 맛있고
우리 부대원, 간부 그리고 가끔 타부대 인원들 오면 밥 맛있다고 해주니 처음엔 휴가 노림수로 취사병 한다했는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괜히 더 요리 레시피 찾아보고 냉부보고 그랬음 ㅋㅋ
밥이 맛있음
내 입으로 말하기 뭐하지만, 독립중대 취사병이었는데
내가 만드니 내 입에는 당연히 맛있고
우리 부대원, 간부 그리고 가끔 타부대 인원들 오면 밥 맛있다고 해주니 처음엔 휴가 노림수로 취사병 한다했는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괜히 더 요리 레시피 찾아보고 냉부보고 그랬음 ㅋㅋ
근데 저건 취사병이 밥 맛있게 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됨 개빠진 새끼들은 걍 20분만에 대충 조리하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그래서 선순환인거 같음 의지 충만한 취사병이 맛있게하면 칭찬이 돌아오고 그게 의지를 높여줘서 반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