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있었을때 기준으로 격리자식사는 따로 예산이 잡히거나 그런게 아니고 그냥 그날 식단 가지고 식판에 따로 퍼서 가져다주는 방식이었음

근데 솔직히 ㅋㅋ 아무것도 안하는게 아무리 힘들고

아무리 야로나로 인한 선제적 조치라지만

자기는 하루종일 좆뺑이까고있는데 격리자들은 우리부대기준으론 에어콘있는곳에 일과시간에 하루종일 누워서 휴대폰 사용가능시간엔 휴대폰까지 쓰고있었는데

약간 좆같은 밥 먹여주고싶었던 마음 이해한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