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야로나로 인해 극소수의 인원만 휴가를 나가며, 휴가갔다오면 규정상 격리과정을 거쳐야함.
1. 격리 중에는 하는 것도 없고?? 그래서 휴대폰을 줬는데?? 휴대폰 쓰는새끼가 일과보내는 다른 병사를 계속 놀리는 일이 생김
2. 다른 병사들이 아니꼽게 봐서 일과시간은 격리 병사라도 휴대폰 못쓰게 해달라고 마편함
3. 일과 휴대폰 사라지고 격리자들은 시간과 정신의 방에 갇힘??
잘 모르겠는건 물음표처리함
그래서 여기서 논점
a. 아니 그게 왜 배아픔? 존나 좆도 아닌걸로 일내구만 ㅉㅉ
b. 충분히 배아플 수 있지 시바럼아
c. 배아플수는 있는데 굳이 왜 폰을 뺏음?
이렇게 3개 갈리는거 같은데
글 쓴 거 정확하네
애초에 격리 기간이 왜 특혜인지도 모르겠고, 왜 그 때문에 '박탈감'을 느끼는지도 모르겠고, 그 해결 방법이란게 군대식 해결방법('젓가락으로 자살하는 사람이 나왔으니 젓가락을 압수한다')을 주장해 놓고는 '공정한 방법'이라고 주장한다는 거지.
격리기간이 특혜가 아니라 일과시간에 폰쓴다는게 특혜아님?
아니. 애초에 휴가 갔다 온 것 만으로도 '남은 제대로 나가지도 못하는데 운 좋게 나가니 특혜다'라고 우겼어. 거기에다 격리 기간=꿀빤다 란 인식 때문에 '격리 기간 동안 꿀빠면서 휴대폰까지 쓰니 이건 특혜다'라고 한 거고.
링크점
노예끼리 싸우는데 팝콘이나 먹으면서 지켜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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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단어 차단하셈
아 뇌절 그만하라는 뇌절 좀 그만하라고 ㅋ
정상적인간이면 1번에서 놀리는 새끼만 조지는게 맞는거 아님?
부사관 한명이 총대메고 혼내면 해결될 문제.... ㅋㅋ...ㅋㅋㅋㅋㅋ...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저런식으로 마편 쓰겠냐.
ㄴㄴㄹㅇ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