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이나 b2 b52는 익면적 자체가 ㅈㄴ 크니 예외로 치고
가끔 쾅수리나 프십륙 또는 팬텀은
덩치에비해 폭탄 오질게 달고 다니는 경우 있잖어요
그때 한번에 다 투하하는 순간
스테빌라이져가 오류가 생겨서 계산이 잘못되거나
고장나면 어캄?
뭐 파일럿이 임의적으로 스스로 계속 쓰로틀 당겨줘야함?
아니면 제2의 보조 장치라고 있나요?
제 알기론 비행기는 워낙 고가장비라
3중으로 안전장치를 둔다고 들어서
시험전날이라 그런지 별생각이 다드는데스...
가끔 쾅수리나 프십륙 또는 팬텀은
덩치에비해 폭탄 오질게 달고 다니는 경우 있잖어요
그때 한번에 다 투하하는 순간
스테빌라이져가 오류가 생겨서 계산이 잘못되거나
고장나면 어캄?
뭐 파일럿이 임의적으로 스스로 계속 쓰로틀 당겨줘야함?
아니면 제2의 보조 장치라고 있나요?
제 알기론 비행기는 워낙 고가장비라
3중으로 안전장치를 둔다고 들어서
시험전날이라 그런지 별생각이 다드는데스...
FBW 의 경우는 비행제어로직을 그런 상황에도 맞춰서 보정하도록 되어있고 그런거 없는 예전 항공기들도 최소한의 비행 안정성을 가지도록 설계가 되어서 큰 문제는 없을듯.. 심하다면 스틱 움직여서 보상할수도 있고 아니면 탭 조절해서 보상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아 최근 항공기들은 FBW라 좀 형상이 대칭이 아니여도 되는데 예전 항공기들은 최대한 대칭에 가깝게 설계해서 의외로 ㄱㅊ은건가요?
형상 설계 자체를 정적동적으로 +안정성을 가지도록 해서 외부 교란이 발생해도 안정성을 회복하는 식으로 설계가 되기 때문에 그런 무장 투하시에 불안정이 발생해도 자체적으로 안정화 되는 식. 그리고 하드포인트별 장착 가능 무장도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설정을 하고 운영자 수준에서도 그런걸 고려해서 무장을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어지간히 극한 상황에서는 발생하기 힘들것 같음
예를 들자면 왼쪽 1번 하드 포인트에 1000파운드 폭탄을 달았다면 오른쪽엔 500파운드 2발을 장착한다던지 그런식으로 안배를 하고 있음
fbw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