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파견 근무 애들이 격리자 있는거 신경 안쓰고

배식하다가 메인 못받는건 일상이고

간부들이 음식 안 타줘서 하루에 세끼 굶은 적도 있음

대신 그만큼 편했음. 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니까

터치가 없었거든


근데 지금 국방부 저거 공론화 되서 더 나빠질거라 생각함

윗선에서 애들 신경쓰라는 지시 내려올테니 하루종일 간부들이 감시할테고

당장 부대장들부터 격리생활관 방문할걸?


미래가 보이지 않냐? 내일 일과는 청소 싹다하고

두발 길다고 머리 다 밀라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