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메이지 시절부터 군부의 권위는 공식적으로 천황에게서 양도받은 거거든. 군부가 그렇게 막나갈수 있었던건 역설적이게도 자기들 뒤에 천황이 있다는 생각 덕분이었던거임. 그렇다고 그게 천황 개인을 향한 눈물겨운 충성이었냐 하면 그건 또 아닌게, 구국의 결단이라며 천황이고 뭐고 꼴리는대로 저지른적이 많아서 - dc official App
ㄹㅇ - 시진핑개새끼
아베는 천황 좆밥취급하던데?
지금 일본에 군부가 어딨어 옛날 얘기 하는건데 - dc App
아베가 언제 좆밥취급했냐
일본 정치판은 언제나 2개 이상의 세력이 어느정도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서로 끊임없이 싸워대고 있는 곳이라..
일본 역사랑 쪽바리 본성 모르나? 칼 잡고 있으면 천황이고 나발이고 없는 거지.
일본 역사 모르는건 그쪽인 것 같은 데스
중앙집권 과정에서 그 칼을 쥐어준 명분이 천황이라서 못깝쳤다는 거임. 천황한테 깝치는건 결국 누워서 침뱉기 꼬라지였던거 - dc App
본토결전 못하고 항복한 이유로 천황이 항복하자 못박아버린 게 결정적이었던거 보면 천황이고 나발이고는 아니지. - dc App
육군애들은 맨날 꼴리는대로 한것같은데. 장고봉때는 히로히토한테 가서 대놓고 해군대신이랑 외무대신도 확전 ok했다고 구라까다 욕 바가지로 먹었다더만
천황한테 보고 안하고 일벌려서 그렇지 천황이 닥달하면 말은 들음 그리고 일제 군부 내에서 서로 경쟁 오져가지고 천황한테 밉보이면 반대파가 천황 충동질해서 숙청될 수도 있어서
바지
애초에 천황이라는 존재는 생체 왕관이지 국가 지도자가 아니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