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을 요구하는 해군쪽과 달리 학계랑 업계면 당연히 언플 위해서 기자한테 소스를 뿌려버리니 이쪽은 신뢰도 문제를 딴지걸기 힘드네.

꽤나 업계랑 학계에서는 강하게 드라이브 거는 모양.


건국대 이재우교수가 해군의 3만톤 규모의 CVX의 비행갑판 길이 265m를 20m 연장하고 최대 순항속도를 30노트로 올리면

인도의 비크라마디티 항공모함 처럼 STOBAR 방식 함재전투기를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하는데.

해군에게 제안한게 4만 5천톤급 스토바형식이라고 함.


이번에 해군과 경항모에 대한 질의중에 43항 질문이 KF-21n 가능성 질문인데.
해군쪽 답변은 ROC, 기술력, 생산가능시기만 맞추면 국내개발 전투기 사용도 가능하다고 답변했다고 함.


오늘 기사 보면 진짜 유일하다고 생각한 함재기인 F-35B가 사실 딱히 진전된게 없다고 말할정도고
그나마도 지금 오히려 생각도 없던 F-35C 이야기가 나오는판이인데다가.

업계랑 학계에서 강하게 KF-21n 미는거보면 진짜 앞날 모르겠는데?


스토바 캐토바까지 다시 이야기 나올정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