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냥 공헬사업 진행시키면앞으로 공헬은 그냥 무장온으로 굳어지는거고무장온 퇴역할 때까지 수십년간 허덕이면서 매달려야 함.차라리 이번에 공헬사업 엎고 나중에 재추진 한다면카이 구슬려서 김치 타이거를 개발하든육군의 아파치에 공동구매 꼽사리 끼든어쨌든 다시 한번 도전할 기회라도 얻을 수 있을텐데....근데 해병대 수뇌부는 이정도 판단도 못하지 않을까 싶은불길한 예감이 뇌리를 스치는건 왜일까....
그래서 대체 왜 안 아파치였는가?
해병대가 뭐 언제는 스마트했다고 ㅎㅎ
해병대 ; 그정도 가치판단할줄도 모르는 애들인거지뭐... 도태되서 해군 기지경비나 하게 냅둬라
해병대는 발언권 좆도없다 무장온 확정이야
그정도로 해병대 챙겨주는 군이었으면 m48 굴렸겠냐?
그것도 90mm 따리를
해군이 강습강륙함에서 전장 285미터짜리 항공모함까지 얘기 이끌어내고 판 짜는 능력 좀 본받아야. 보라매 N형 얘기 나오더니 F-35C까지 나올줄은 몰랐는데. 사실 최종목표는 B가 아니라 C형 아니었을까
해병대 처지가 말이 아니라서 못엎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