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범 편집장님이
해군에서 뭘 듣고 왔는지 모르겠는데
1.항모운용기지를 진해-제주가 아닌 중국코앞인 군산으로 상정 (*중국의 한반도 타격목표를 늘리는 효과)
2.함재기를 운용할 공군도 군산기지에서 작전할 생각(주한미군과 더부살이)
하는걸보니
해군이 무슨 전략을 꾸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얘들이 나중에 큰 일을 벌이긴 벌이겠구나 생각이 들긴한다.
안승범 편집장님이
해군에서 뭘 듣고 왔는지 모르겠는데
1.항모운용기지를 진해-제주가 아닌 중국코앞인 군산으로 상정 (*중국의 한반도 타격목표를 늘리는 효과)
2.함재기를 운용할 공군도 군산기지에서 작전할 생각(주한미군과 더부살이)
하는걸보니
해군이 무슨 전략을 꾸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얘들이 나중에 큰 일을 벌이긴 벌이겠구나 생각이 들긴한다.
해군 얘네 진짜 뭔가 잇다니까? 이렇게 미친듯이 밀어 붙이는게 단순히 뽕 때문에 그런게 아닌거 같음
항모가 목표로 상정되는 것 자체가 유쾌한 상황은 아닐 텐데
해군이나 공군이나 그걸 모를리가 없을텐데...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겟다
내 생각엔 지금 38전대가 딱 1개 비행대대급으로 군산 주둔하는데 얘가 항모비행단으로 전환될 거 같음. 마침 1개 대대급이고, 주한미 공군도 곧 프삼오로 전환되고. 지금 있는 KF-16 운용하는 111대대는 딴 데 보내고
항공모함 자체는 제주에 두더라도 항모비행단은 군산에 두는게 아다리가 맞음. 유일한 전투비행전대급이고 마침 1개 대대고. 일본도 프삼오 A형은 아오모리현 미자와 기지지만 B형은 큐슈의 츠이키 기지라서
아.글고보니 ㄹㅇ 주한미공군 프35는 언제 대체됨? 든든하겠노
올핸가 내년부터 대체로 암. 총 80대였나
ㅗㅜㅑ 든든하다
해군이 '그ppt' 때문에 욕먹고 각성했나
항모랑 프삼오를 군산에? 너무 전방아닌가?
청주랑 위치상 비슷할걸. 전방은 아님 수원, 충주기지, 원주, 서산기지 있어서
한반도 종심에서 인천에 갖다 놓는 수준 아닌이상 또이또이 아닌가
한반도 종심이 짧다한들 대구-예천-포항등 동쪽에 위치한 기지들에 비하면 군산은 엄청 위험한 동네지
거기 미군기지 있는거 그럼 뭐임? 가깝다는건 견제하기 좋은위치란것도 사실임
지금까지보면 미군은 본격적인 개전과 동시에 한반도와 일본은 버리고, 괌 외곽부터 차근차근 제압해나갈 생각임.
사실 제대로 한번 붙기전까지 견제하기엔 군산이 좋은 위치긴 해
전면전이 아니라 국지전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군산이 오히려 제주보다 나을 수 있음. 양안에서 국지전 벌어지고 산둥에서 중국 항모들 내려갈 때 군산 근처에서 얼쩡거리면서 견제 가능할 테니까. 단 전면전이면 둥펑 샷 꼬로록이긴 하다만
이건 전혀 예상 못했는데 외부인은 모르는 해군 및 합참의 대중국 운용 방안이 있는건가?? 그럼 다행이긴 한데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심화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듯함. 운용기지 선정이 들어가는걸 보면
이제보니 완전 북해함대 견제하기에 최적 위치긴 하네
1.항모전단 모항이 된다면 항만개발도 하는 거 아냐? 2.인천 거기 이전할 데 아직 못 찾았지? 쓸데없는소리지웠는데 그새 달아줬네.. 미안. 모항이 제주인데 왜 군산에.. ;;
항공단 기지랑 해군기지랑 떨어져 있는 케이스는 흔할걸? 당장 일본만 봐도 이즈모는 요코스카, 구레에 있는데 프삼오 B형은 큐슈 후쿠오카현 츠이키로 후보지로 설정한거로 암
아니야.. 모항자체를 군산으로 상정하고, 제주를 오히려 서브로 잡는거같음. 그리고 군산은 항만개발할 필요도 없이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함.
그럼 기동함대에서 1개 기동전단급을 군산으로 보내려나?
청도에 있는 짱깨 북해함대랑 맞다이 ㅗㅜㅑ
둘이서 기항한 채로 초음속대함미사일쏘면 알까기네..ㅋㅋ
애초에 군산에 어청도랑 해군파견대밖에 없어서 될라나 모르겠네
한국항모가 갑자기 왜 물살타나 했는데 대놓고 미국전진기지 만드는거 였노 ㅋㅋ
에미 둥펑맞고 뒈질일있냐 - dc App
알면서 설치하는걸껄 - dc App
어?
비응도항을 해군기지로 만들려나? 아님 망한 현중 조선소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대형함정 늘어나면서 본격적인 정비시설이 필요해지고 있다 함
돌아가는 꼴보니 진짜 현중인갑네
군산에 해군기지가 있기는 해?없지않음?
예전에 있었지 지금은 울산처럼 흔적만 남음
해방 되고 남북 갈린지 약75년 정도 됨 80~90년도 까지는 그래도 평양 말씨랑 서울 말씨랑 비슷 했음 지금은 완전히 다르지만 앞으로 몇 십년 지나면 분단 된지 100년이 되감 이젠 시간이 더 지날수록 사실상 통일이 되긴 힘들다 생각 듦 평화적 방법이 안된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볼 시기라고 판단됨 북진시 중국 견제 위해 저 위치도 좋은 판단이라 생각됨
둥펑맞고 죽기 딱좋은 위친데 이걸 대전략이라고 빠는 바보들이 있다고?
그 논리대로면 한반도 전역이 둥펑 사정권인데요
근데 둥펑 검증된 무기 체계 맞아? 고정 목표물엔 괜찮을지 몰라도 움직이는 배엔 명중하기 힘들 거 같은데... 아니면 군항에 정박해 있을 때 기습당할 가능성이 있어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