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는 연대급은 없고 대대급 5일씩 공수전환 하는 거였음

원래 연대 수색에서 지원가는데 gp서 자살미수 터지고 그쪽 어수선해서 울쪽에서 수색땜빵으로 공반기인 중대에서 차출해서 파견감
당연 신교대 특성상 훈육내려오고 작업 및 당직병으로 굴리던 잉여병력들이 가게되고 나도 감.....
팀장은 육사출신에 부팀장은 707있다가 훈부로 탈주한 괴물 주도로 팀짜고 1인1투경에 미군 주방위군급으로 무장하고감

솔까 첨엔 해병대 유격대대라길래 기대하고감
근데 막상 시작하니 개뿔 첫날에 팬저로 취사트레일러 날리고 둘째날에 포지원받아 탄약고랑 지통실텐트 날림
입만 살았지 전방에서 뺑끼까는 일반 야전부대보다 못하드라
해수색이랑도 막고라했는데 우리 다 생존하고 그짝 몰살시킴
보급형 유딧이라고 떵떵거리더니 조준사격도 못하고ㅉㅉ

추가 야시경이 레알 갓템인게 한두번도 아니고 코앞에 매복해 있는데 발견 못하고 가드라 관음 졸잼임

kctc 경험해본 군붕이들은 알겠지만 실전 맛보기 정도라는데 전쟁나면 ㅈ댐 난 전역했고 그래서 북진은 언제냐ㅋㅋㅋ

국방일보에도 실렸으니 10년 초군번 중 알 군붕이는 알거임

한줄요약 :  병대 아가리파이터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