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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이 우크라이나에 개짓거리 한덕분에 우크라이나에서 반소감정이 높았음


처음에는 나치독일이 똥양인은 까스가 답 아닌가? 하다가도 얘네들 이용해야겠다고함


그래서 우크라이나 탈환 이후 스탈린한테 민족 전체가 파시스트로 찍힘.


결국 싹다 우즈베키스탄으로 추방함


근데 나치 협력자가 천명단윈가 상당히 적었음 ㅋㅋ


그럼에도 워낙 추방에 열심이어서 원래 타타르인들 비중 높았는데 종전이후에 싹다 사라짐


(크림 타타르가 있던 곳인 만큼 타타르인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는데도...)


가장 슬픈건 크림 타타르인들 중에서 붉은군대에 복무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 사람들 가족 역시 추방을 피할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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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예가 우메르 아다마노프라는 사람


현 시세로 비유하기는 좀 애매하지만 한 2천 5백만원 정도의 현상금이 목에 걸린 빨치산이었고


탱크 12대 뿌수고 전투기 2대 뿌수고 다님. 43년 토벌작전에서 사망.


그래서 가족들은 전쟁영웅이니까 대접 잘 받았을까?


그없. 나치부역민족에게 자비는 없다 하고 바로 추방 ㅋㅋ


당시 추방이 어떻게 이뤄졌냐면


엔카바데가 갑자기 마을에 나타남


님들 15분 줄게요 짐싸셈 반항하면 쏴죽임


그리고 바로 기차태우고 출발


그덕분에 우메르 친척, 친구는 이송중에 기아+말라리아로 거의 전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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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말고 우제이르 라는 사람이 있음


힐한골부터 스탈린그라드를 지나 종전까지 복무한 사람임


소비에트 영웅훈장도 받음


받은 이유도 개쩌는게 얼음 둥둥 떠있는 강에 포격 기관총 사격 뚫고


9시간만에 공병 15명이서 부교 건설.


하지만 ㅋ 나치부역민족에게 자비는 없다


신문에 보도될때도 아제르인으로 인종세탁되어 보도됨


추방은 당연히 당하고 소련 말 크림 타타르 인권운동에 투신했다가 kgb한테 협박까지 받음


얘네들한테 붙은 파시스트 딱지는 50년뒤에도 안사라져서


소련 붕괴 즈음에 타타르인들이 시위하는데 그때 나치 부역자 민족이라고 욕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