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항모 옆에 유조선에 항모갑판 올려서 여차하면 도킹해서 충분한 활주로 길이 확보하면 되는 것 아님?
세계 최대 LNG선 만드는 조선강국에서 이런게 어렵나?
600m짜리 LNG선 구조에 상판 올리면 KF-21 순정형도 띄울수 있을지도...
경항모 옆에 유조선에 항모갑판 올려서 여차하면 도킹해서 충분한 활주로 길이 확보하면 되는 것 아님?
세계 최대 LNG선 만드는 조선강국에서 이런게 어렵나?
600m짜리 LNG선 구조에 상판 올리면 KF-21 순정형도 띄울수 있을지도...
걍 부유형 공군기지를 만들어라
그럴 바엔 그냥 첨부터 크게 만들면 된다는 생각은 안드냐?
유지비가 비싸다잖어.. LNG선 운전이야 몇명 필요하지도 않고..
이거 피격되서 불나기 전 까지는 무조건 맞다
그냥 처음부터 크게 만들면 되자너
중형항모 운영인원+0유지비 비싸다고 하니까..
진지하게 말하면 연결부위가 반복적인 교번하중을 받는데 저주기 피로 파괴로 아작날 가능성이 매우 높음. 피로 강도 이상으로 설계하면 차라리 배 1개로 합치는게 더 저렴하게 건조 할 수 있을듯.
아니면 아작날때마다 바꿔주면 해결 ㄱㄴ인데 항모 갑판이 특수소재여서 가격이 ㅎㄷㄷ할텐데 저걸 몇달 주기로 바꿔주면 유지비가 폭등할듯
연결부위에 적당한 유격과 움직임 흡수할 수 있게 설계하고 소모품으로 교체하기 쉽게할 수 있겠지.. 우주에서도 도킹하는데 바다위에서 도킹
F35B 처럼 불로 지지는게 아니면 특별히 상판이 더 비쌀 이유 있나?
연결부위에 전투기가 지나가야하는데 두배의 움직임의 차이로 인한 변형을 흡수할 정도로 유연하게 만들면 전투기 지날갈때마다 변형 오지게 일어나서 또 아작남.
애초에 항모 갑판 만드는게 기술인데? 그게 쉽고 저렴한거면 독도함 갑판 이미 갈아치웠지
연결 갑판은 계곡의 흔들다리처럼 적당히 유격있고 양쪽의 배의 움직임을 흡수할 수 있으면서 전투기가 지나가는 순간의 하중만 견디면 되는 것 아닌가?
우주에서 도킹이 가능한 이유는 우주에서는 저항이 없어서 한번 연결되고 특별하게 건들지 않는이상 서로 상대운동을 안하잖아. 바다위에서는 상대적인 운동이 파도때문에 ㅈㄴ게 일어나고
너가 말한거 만들어오면 특허 등록하면됨
기획자는 요구사항을 내 놓는거고.. 설계는 공돌이 갈아 넣어 구현하는거지..
피로 파괴를 ㅈ으로 아노, 내가 학부연구생 저거로 해서 그런지 모르겟는데, 피로파괴로 수명 예측하고 신뢰성 확보하는게 생각보다 많이 중요함. 그리고 움직임이 있는 물체는 피로 파괴가 훨씬 빨리 일어나고. 흔들다리처럼 만들고 충분히 수명 확보할 수 있는 설계 만들 수 있음. 돈 ㅈㄴ벌듯
공돌이는 ㅂㄱㄴ 하다고 말도 해주지.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짓할바에 그냥 배를 1척으로 만드는게 싸게 먹히고 신뢰성도 올라감.
각각의 비행갑판이 수평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문제겠는데 그게 쉬웠으면 다들 했겠지;
움직이는 비행기 궤도만 벗어나지 않으면 되지 꼭 우주선 쏘듯 수평을 유지할 필요는 없을 듯
연결부 기준 전후 활주로 수평면의 각도가 다르면 사고날 확률이 높아지지 괜히 활주로 만들때 엄격한 구배 기준을 적용하는게 아니잖음. 서로 다른 함선의 자세를 제어해서 두 활주로 평면의 상대각도를 허용치 이내로 유지해야 하는건데 그게 쉬울까? 심지어 함선은 3차원으로 움직이잖음
다들 안된다 하는데 그러냐? 하고 안넘어 가고 계속 미는게 참 특이한 친구노 ㅋㅋ
어그로니까 그렇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