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실전에서 과열로 총열이 휘어서 몇백발 연달아쐈더니 탄걸림에 약실폭발이니 뭐니 해서 중동에서 미군들 죽고 등등몇백발 연속으로 휘갈길 수 없는 총이었던것 같은데왜 그런문제가 발생한거임? 내구도 테스트를 안하고 걍 미군이 막 사서 쓴거?
몇백발 연달아 쏠 걸 상정하고 만들지 않아서 그럴것 같은데 그 역할은 기관총이 하는거지;
뭔소리하노
테스트를 안한 게 아니라, 그 정도로 가혹한 환경까진 생각안하고 설계한 거.
https://youtu.be/Qe4GvVYNQbc
수냉식도 아닌데 연달아서 몇백 쏘면 영상처럼 기능고장 터지는 게 당연한 일인데
시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몇백 쏘면 그런 문제 안 생김
그 날씨에 그렇게 운영될지 간과 했겠지
소총을 왜 몇백발 연달아 쏘노?
미군도 살아서 집에 가고싶으니까 쐈겠지. 중동에 파병된 미군이 지들보다 더많은 이슬람 애들한테 급습당하는데 소총은 기관총이 아니니뭐니 나발이고 일단 쏴죽이고 살고봐야 하지 않겠음?
그럼 엄청 무겁게 중총열 달고 다닐래? 총무게 0.5kg+ 안그래도 다른 액세서리가 많이 달리는 추세라 무거워 죽겠는데
소총이 원래 그렇게 대량을 한번에 연속으로 마구 갈기는 거 아님 기관총도 연발로 100~200발 정도 쏘면 총열 교환해야 됨. 그리고 그 100발도 연달아서 땡기는 게 아니라 점사로 최대한 끊어쏘고
그래서 해병머는 돼지총열 달린 M27 IAR 사다 쓰자너
그래서 m4 pip로 개량하면서 냉간단조 중 총열로 교체함 대신 그만큼 무거워졌지
자동소총은 애초에 몇백발 연사하라고 만든물건 아니다. 이미 100발 연달아 쏘는 시점부터 총열에 무리가기 시작하고 200발 연달아 쏘면 확실하게 망가져가는거다. 실전에서 몇백발 연달아 쏜 미군들도 그거는 다 각오하고 쏜거임
돌격소총 구조에 몇백발 연달아 쏴도 문제가 없었으면 그냥 100발짜리 부랄탄창이나 지급하고 말지 뭐하러 개불편하고 부품수급 좆창나는거 감수해가며 따로 분대지원화기 만들어 쓰겠냐?
잼민이 ㅎ2
미필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