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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창에 출입하는 인원은 헌병, 담당계원, 교도담당간부및 해당지휘계통간부와 관련자, 면회(미결수) 등등 몇몇 사람에 한정이지 이렇게 일반 병이 짬밥 가져다주러 들어가기가 쉽진 않음 . 가능은 함. 계호나 행사 작업으로 인원 하나도 못빼는데 밥시간 되면. 근데 솔직히말하면 이것도 입구컷으로 끝나는게 보통임

2. 영창의 시설은 상상초월

3. 패스

4. 1/3쯤은 맞는 이야기. 헌병대 연결 cctv있고 감시의 눈이 번쩍거리긴 하는데 사각지대는 존재하니까. 특히나 밤에는 리얼 닫힌사회 가능인데 지금은 밥탐이야기니 패스. 근데 저사람 활동반경이면 사각지대 보이기가 쉽지않을텐데

5. 근무태만은 사실 자주있는일인데 후자는 모르겠음. 식사를 헌병이 나눈다는것도 다른 영창에서는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우린 미결수가 나눴음. 그리고 그릇도 없을텐데 그걸 대부분 들고갈수가 있나싶고 그걸 영창내에서 먹는다고?

6. 7. 영창은 일단 폐지는 안됨. 저기서 이야기하는 영창은 징계자 영창 이야기겠지. 징계자가 없으니 소수 미결수 하나 딸랑 데리고 있긴 그러니 통폐합한걸 착각했을 가능성은 있음

8. 교도담당관이 좆같은 자리긴 함.

결론 : 가능할수는 있는데 극악의 확률 아니면 헌병대 전체가 영창파뤼주최자들의 의사대로 놀아나지 않는 한 불가능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