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5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과
ㅇ 제135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가 4월 26일(월) 오후 2시 30분 개최 되었으며, 이번 방추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화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ㅇ 오늘 방추위에 상정된 안건은
① 상륙공격헬기 사업추진기본전략(안)
② 장보고-III Batch-II 후속함 건조계획(안)
③ 군위성통신체계-II 양산계획(안)
④ 백두체계능력보강 2차 체계개발기본계획(안)
⑤ 공지통신무전기(SATURN SATURN : Second generation Antijam Tactical UHF Radio for NATO (고속 주파수도약방식)
) 성능개량 사업추진기본전략(안)
⑥ 패트리어트 성능개량 2차 사업추진기본전략(안)
⑦ 대형수송기 2차 사업추진기본전략(안)입니다.
ㅇ 이번 방추위에서는 ‘상륙공격헬기 사업’은 국내 연구개발로 추진하고, ‘패트리어트 성능개량 2차 사업’과 ‘대형수송기 2차 사업’은 국외구매로 추진하며, ‘공지통신무전기 사업’은 국내 연구개발 및 국외구매로 각각 추진하는 것으로 심의·의결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연구개발로 추진 중인 ‘장보고-III Batch-II 사업’은 후속함 건조 계획을, ‘군 위성통신체계-II 사업’은 양산계획을, ‘백두체계능력보강 2차 사업’은 체계개발기본계획을 사업추진 일정 등을 고려 각각 심의·의결하였습니다.
ㅇ ‘상륙공격헬기 사업’은 군 작전요구성능의 충족성과 상륙기동헬기(마린온)와의 호환성을 고려한 운영유지의 효율성, 향후 유ㆍ무인복합체계(MUM-T) 구축 등의 체계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국내연구개발로 상륙공격헬기를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본 사업의 이러한 획득방안에 대한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해 입체고속 상륙작전을 구현하기 위한 상륙군의 항공화력 지원능력이 보강되고, 서북도서에서의 적 기습강점을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이 강화됨은 물론, 국내 기술력 확보 및 국내 일자리 창출 등이 기대됩니다.
* 사업기간 : ’22~’31년, 총사업비 : 약 1조 6,000억 원(추후 사업타당성조사를 통해 검토?확정 예정)
ㅇ ‘장보고-III Batch-II 사업’은 국내 최초 독자설계 및 건조 중인 장보고-III Batch-I 보다 향상된 능력을 갖춘 후속함을 국내 건조로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장보고-III Batch-II 후속함 건조계획(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해 수중작전지속능력, 표적탐색 및 무장능력이 향상된 잠수함을 확보하여 잠재적 위협에 대한 감시·억제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기간 : ’16~’29년, 총사업비 : 약 3조 4,100억 원
ㅇ ‘군 위성통신체계-Ⅱ 사업’은 최초의 군 독자 통신위성인 아나시스 2호와 연계하여 운용할 지상 통신단말을 양산하는 사업입니다. 체계개발 및 양산착수를 위한 제반여건이 완료되어 이번 방추위에서는 군 위성통신체계-Ⅱ 지상 통신단말의 양산계획(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해 우리 군은 전송용량 및 항재밍 능력 등 성능이 대폭 향상된 통신망을 보유하게 되어 생존성과 보안성이 강화되며, 국내 1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양산에 참여하여 국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기간 : ’21~’25년, 총사업비 : 약 8,800억 원
ㅇ ‘백두체계능력보강 2차 사업’은 성능이 향상된 신호정보수집체계를 순수 국내업체 기술로 개발하여 현 백두체계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체계개발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해 통신전자기술 발전추세를 고려한 신호정보수집체계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잠재적 위협에 대한 감시·억제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기간 : ’21~’26년, 총사업비 : 약 8,700억 원
ㅇ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 사업’은 항공기 및 지상·함정 전력에서 운용중인 공지(空地)통신무전기를 대상체계별 특성을 고려하여 국내연구개발 및 국외구매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이러한 획득방안에 대한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해 항재밍과 보안기능이 강화된 디지털 통신방식(SATURN)의 무전기로 성능개량되어 작전 수행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기간 : ’22~’28년, 총사업비 : 약 1조 9,000억 원(추후 사업타당성조사를 통해 검토?확정 예정)
* SATURN : Second generation Anti-jam Tactical UHF Radio for NATO(고속 주파수 도약방식)
ㅇ ‘패트리어트 성능개량 2차 사업’은 패트리어트 PAC PAC : Patriot Advanced Capability, 패트리어트 성능개량
-3 유도탄을 FMS FMS : Foreign Military Sales
(대외군사판매)로 확보하고, 국외 상업구매를 통해 공군이 보유한 PAC-2 발사대의 일부수량을 PAC-3 발사대로 성능개량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본 사업의 이러한 획득방안에 대한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해 적 탄도탄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기간 : ’22~’27년, 총사업비 : 약 7,700억 원(추후 사업타당성조사를 통해 검토?확정 예정)
ㅇ ‘대형수송기 2차 사업’은 국외구매로 대형 수송기를 추가로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본 사업의 획득방안을 국외구매로 추진하되, 국내 방산업체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내업체가 부품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컨소시엄 구성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포함하여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해 항공수송능력이 향상되고, 국내 항공산업이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업기간 : ’22~’26년, 총사업비 : 약 4,800억 원(추후 사업타당성조사를 통해 검토?확정 예정)
패트리어트 또개량하냐 차라리 신품도입이 답이였내
그때 예산 한정으로 pac2 도입 한거였음
그냥 새거 내놔라고 밀어 붙여야했음 중고도입하고 개량만 3번째인대
2006년 당시 국방예산으론 한계가 있으니 어쩔수 없지
일부 수량인거 보니 나머지 패트리엇은 pac3로 이미 개량 된듯
상륙공격헬기 역시 서북도서에서도 운용하나보네
무장온붐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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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마린온으로 가겠네 ㅋㅋㅋㅋ 전 해병대사령관은 들이받던데
대형수송기는 C-130J 30으로 결정일거고
무장온 10년후에나 받을 수 있다는거? 성능도 성능인데 도입시기도 환상적이네 ㅋㅋ
무장온 2031년 ㅅㅂㅋㅋㅋㅋㅋㅋ
수인드로 만드는 것도 아닌데 10년이 걸리냐ㅋㅋㅋㅋ
ㅋㅋㅋ 결국 무장온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