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월요일 일일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오후 2시 30분 제135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주관합니다.
차관께서는 내부집무 중입니다.
오늘 제공해드릴 자료는 2건입니다.
먼저, 국방부와 병무청은 국방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민간시장에 출시 가능한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2021 국방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5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개최합니다.
두 번째로, 제135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관련 국방부 대응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방부는 의료 및 행정지원인력 2,539명을 투입해 역학조사와 검역업무, 백신수송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늘 추가 확진자는 4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767명입니다.
자세한 현황은 문자공지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오늘부터 5월 2일까지 정부 특별방역관리주간으로 운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부대관리지침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군에서도 5월 2일까지 특별방역관리주간으로 지정하고, 이 기간 동안 전 장병의 회식과 모임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행사나 출장은 연기 또는 취소토록 하고 탄력근무제와 점심시간 시차제를 지금보다 확대 시행합니다.
휴가 복귀자 관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국방부 장관께서 해군 2함대 사령부를 방문해 격리장병을 위한 시설과 급식지원 등 생활여건 전반을 점검했고, 각 군에서도 격리장병들의 기본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토록 하고, 부대별 여건에 따라 장병들이 불편함이나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우선적으로 조치할 계획입니다.
격리 중인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은 별 사유가 없는 한 평일 일과 중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또한, 식자재 공급·배식 시스템, 자율운영 부식비 추가집행 등 급식체계를 제대별 지휘관 책임하에 일제점검하고 격리장병에 대한 급식 여건을 적극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오늘 국방부에서도 격리장병 급식체계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해 정확한 식수 인원 파악과 식재료 정량 수령 그리고 균형 배식 여부 등을 확인하면서 야전부대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오늘 10시에 문자공지된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추가 확진자는 4명에서 5명으로 늘었고요.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667명에서... 767명에서 768명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세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정부에서 30세 미만에게 접종 가능한 화이자 백신을 이제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군에서도 이 30세 미만 군장병 백신 계획을 좀 잡으셨는지, 두 번째는 30세 이상 군장병 백신접종 계획 이제 곧 들어가는데 확정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소개 부탁드리고요.
-금지떡밥-
세 번째는 합참에 여쭙겠는데요. 한미 정보당국이 북한이 신포조선소에서 SLBM 탑재가 가능한 3,000t급 잠수함 건조를 마무리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내용이 맞는지 여쭤보겠고요.
그리고 평양에서 청년동맹대회 관련해서 군중대회가 지금 준비 중이라는데 현재 북한군 동향 그리고 우리 군 대비태세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답변> 우선적으로 30세 미만 장병 백신 계획, 접종 계획은 지금 현재 백신 수급 여건을 고려해서 백신 종류부터 시작해서 기간 이런 것들을 다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지금 논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특정한 날짜와 백신의 어떤 특정한 종류, 이거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지만 질병청과 협의 중에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30세 이상 백신접종과 관련돼서는 지난주에 보도자료가 나간 바 있습니다. 그래서 5월 초로 계획하고 있는데 이게 일정이 당겨질지, 이번 주에 맞출지에 대해서는 지금 질병청과 협의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일정이 확정된 것은 없지만, 5월 초 우리가 보도자료 나간 바와 같이 5월 초 백신접종 계획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는 변경된 게 없지만 당겨질 가능성도 고려해서 지금 질병청과 협의 중에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금지떡밥-
<답변> (김준락 합참 공보실장) 합참공보실장입니다. 두 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첫 번째 질문하셨던 부분 관련해서는 현재 북한이 기존의 잠수함을 개량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고, 현재 한미 정보당국은 긴밀한 공조하에 관련 동향을 면밀히 추적·감시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질문 관련해서는 지금 북한 관련해서 이미 북한이 공개보도한 바 있는 10차 청년동맹대회를 지속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고, 관련 동향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질문> 주말 사이에 '공군 모 부대에서 노 마스크로 축구했다.' 이런 보도가 나왔잖아요. 그래서 몇몇 장병들과 저희가 통화를 해봤는데 마스크 공급량 자체가 부족해서 운동할 때 껴기 어렵다, 이런 애로사항이 있다, 이런 말들을 저희 취재진과 얘기를 했는데 현재 부대별로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마스크 몇 개씩 공급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모임, 회식 금지 이런 것 나오면서 마스크 공급량의 조절계획 같은 게 혹시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지금 현재까지 정확히 어느 정도 주, 몇 개 정도 공급되는지는 이제 확인해봐야 되겠는데, 마스크 공급과 관련돼서 불만사항은 초기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구, 노 마스크로 축구를 했다는 것을 마스크 부족과 연결시키는 것은 좀 적절하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은 숫자 같은 경우는 추후에 제가 별도로 말씀드릴 수 있도록 확인해서 하겠습니다.
<질문> 해군.
<답변> (관계자) 서울 공보팀장입니다.
<질문> 데뷔를 축하드립니다.
<답변> (관계자) 감사합니다.
<질문> 후1쿠시마 원1전 오1염수 관련해서 조수기 문제가 있는데, 그 조수기가 방사능 물질을 거를 수 있나요?
금지어 씨발새끼야
<답변> (관계자) 조수기는 세계적으로 방사능 물질을 거를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그러면 조수기를 가동할 수 없는데 가동, 방사능 물질이 이렇게 우리 해역으로 오면 그러면 조수기를 가동하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 함정들은 어떻게 항해를 할 수가 있는 건가요?
<답변> (관계자) 우선 해군의 경우에는 조수기 운영이 제한될 경우 함정별로 보유한 청수탱크에서 약 5~10일까지 청수 공급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유사시에 10~38만ℓ 공급 가능한 군수지원함을 보유하고 있고, 또 청수정도 있습니다. 이런 군수지원 전력을 활용해서 기동군수를 통해 해상에서 청수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 한 10분 여유를 줬더니 준비를 많이 하셨네요. 그러니까 청수탱크의 용량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입니까? 평균적으로 사용... 그러니까 평상시처럼 사용하면.
<답변> (관계자) 평상시처럼 사용하면 한 5일 정도 우리 장병들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 그리고 좀 아껴 쓰면?
<답변> (관계자) 아껴 쓰면 뭐 10일, 사실 해군의 전통이 청수를 절약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 이상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 그러니까 물 한 바가지 떠서 그것으로 세수하고 머리 감고 발 씻고 그 정도 한다는 거 아니에요?
<답변> (관계자) 아주 위중한 작전이라면 그렇게라도 임무 수행할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 ‘츄라이’는 안 씻고 그냥 먹고?
아까 급히 오시던데 육군 하나 질문할게요. 자꾸 먹는 것 때문에 시끄러워요. 훈련소, 논산훈련소 화장실 사용을 통제하고 그랬다고 그러는 것, 그것은 뭡니까? 이것 조사가 됐어요?
<답변> (관계자) 지금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기는 한데, 일단 육군훈련소는 1차 PCR 검사가 나오는 3일 차까지는 생수 등을 이용해서 양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과정에서 다소 불편한 상황이 나왔을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입영 장정들이 생활 여건 측면에서 불편함이 없는지, 또 보다 세밀하게 관심을 기울여서 정성스럽게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밥도 지금 나오고 생일 빵 이야기도 나오고, 그건 뭡니까? 생일 빵은 왜 치즈 빵 하나 주고 만 거예요? 좀 주지 그거 한 1만 원짜리 사다가.
<답변> (관계자) 해당 부대의 생일자 케이크 수급 계약이 지연되면서 빚어진 사례로, 현재 업체의 계약 중에 있으며 추후 생일 케이크가 미지급된 인원에 대해서는 소급해서 지급할 계획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더불어서 장병 복지와 부대 관리를 위해서 보다 더 세심하고 정성어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질문> 일단 오늘 방추위 안건이 상륙공격헬기가 있습니다. YTN에서 지난주 수요일에 세 번째 이루어진 연구용역 결과 국내개발이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를 하면서 ‘이 연구가 사업으로 확정되면’이라고 분명히 단서를 달았습니다. 그런데 방사청 해명자료에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이라고 썼는데, 사전에 방사청에 제가 팩트 확인까지 하고 쓴 기사가 도대체 뭐가 사실이 아니란 건지 일단 물어보겠고요.
해명자료에 보면 '심의·의결 전 획득방안에 대한 단정은 위원회 결정권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표현을 썼는데, 분명히 이 조건단서를 달았던 만큼 YTN 보도에서 이 방사청 입장자료에 나온 것 같은 단정적 표현을 쓴 게 없습니다. 이 자체가 허위자료인 셈이고요.
군이 저기한테는 거짓말할 수 있겠지만 국민한테는 거짓말해서는 절대로 안 되는데 멀쩡한 사실보도를 ‘사실이 아님’, ‘단정’, ‘추측성 보도’라고 호도해서 결과적으로 방사청이 국민한테 거짓해명을 한 행위는 그 자체가 페이크 뉴스기 때문에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또 방사청이 지금껏 해명자료에 저를 포함해서 여러 국방부 출입기자들이 쓴 보도에 대해서 함부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는 표현을 남발해왔는데 엠바고가 걸린 사안도 아니었고, 언론의 정당한 취재와 보도행위에 대해서 함부로 재갈을 물리려는 무책임한 표현 사용에 대해서 재발 방지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답변> (관계자) 저희가 보도하신 내용에 대해서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위원회 심의를 하는, 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보도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일부 유감을 표현한 사실은 맞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떤 언론의 자유로운 취재나 보도에 대해서 재갈을 물린다거나 그런 것들은 저희가 전혀 생각하지 않는 바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오해가 있었다면 정말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끝>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후반부 가면 뭐 거의 싸우는데
기자가 보도한게 맞는데 아니라고 공식답변 냈는데 기자가 보도한게 맞았으니 싸울만하지
막판 싹퉁머리 없는 질문은 설마 또 KTH인가?
살벌한거봐라ㅋㅋㅋ - 드슥스 허싈?
마지막 KTH같은데
일개 기자가 국방부 브리핑어서 저래도 됨?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라 ㄱㅊ
굳이 따지자면 기자가 저렇게 깝치는데도 문제 없는게 선진국이긴 하지... - dc App
뭐 기자고 말고 일단 기본적으로 공식적인 자리인데 상호간에 최소한의 예의는 좀 지켜줬으면 하는데 볼때마다 좀 그렇네
기자 싹바가지봐라 ㅋㅋㅋㅋㅋㅋ - dc App
기자들 지들이 벼슬인줄 아는건 도저히 안고쳐지나 ㅋ
기레기 어서오고
공무원 정치인이 벼슬인줄 아는게 더 문제지 옘병 ㅋㅋ
정치인,공무원이 벼슬이지 노비냐? 수준 - dc App
기자고 공무원이고 나발이고 저런 자리에서 예의는 지켜야지 ㅋㅋ
기자새끼 말투 존나 띄겁노 아무리 국군이 씨발 좆이라지만 기본예의은 갖추면 안되겠냐 씨발 진짜 - dc App
아니 해군관련 질문도 미친거 같네 기레기들 진짜
ㅋㅋㅋㅋㅋ 국방부 개까이노 꿀죔
기자 말하는 뽄새가 딱 보니 그 사람이구만
군갤같았으면 기자같은 싹퉁머리내비치는 짓거리 하면 720시간 차단각인데 ㅋㅋ
팩트) 국방부가 잘했으면 기자가 나댈 일이 없었다
마지막 kth삘 나는데
추측성보도하지말라고 난리치더니 결국 사실이었네ㅋㅋㅋㅋ 이게뭔
기자새 누구냐 쳐때리고싶네
검열 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