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군생활동안 연대 안에서 세명이 화장실 비오큐 부모님집에서 죽었는데 아무것도 안바뀌고 그 후에 터진 일방적구타사건 하나는 조용히 짬처리되었음

그리고 부모님집 하사 사건 났던 날이 휴대폰 풀린날이었고

말병때 우리중때 짬찌하사 둘이랑 담배피면서 전문하사되면 안되냐고 했을때 여기 직업군인되면 죽어서 나가는 곳인데 왜드갑니꼬 하니까 되게 씁쓸하게 맞는말이라고 하더라

그 두사람 중 하나는 고아였고 나머지 한사람은 엄마 돌아가셨는데 발인날에 겨우 나갈수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