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헬기라는게 아파치나 타이거 처럼 각잡고 큰 돈 들여서 본격적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코브라나 루이벌크 처럼 최대한 빨리, 최대한 간단히, 최대한 싸게 만드는 경우도 있는걸 감안한다면
수출 포함해서 한 50대 정도 수요가 있다면 김치 코브라나 김치 루이벌크 만드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궁금함.
해병대에 24~36대 정도, 그리고 필리핀 같은 동남아에 12~36대 정도 수요를 잡고 총합 미니멈 50대 정도로 보고,
코브라의 전례를 벤치마킹 해서 구동부와 부품공유율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사업기간 줄여서 개발한다면 개발 및 도입비용 등에서 경쟁력이 많이 낮을런지....
미국이야 원래 천조국이었다지만, 한국보다 더 기반산업 열악했던 남아공도 루이벌크 뚝딱 만들어 자국용으로 쏠쏠히 써먹는걸 보면 마냥 허황된 얘기도 아닐거 같음.
싼게 목적이면 무장온이라..
개발비 타낼수 있다면 카이 입장에서도 김치 루이벌크를 굳이 마다할 이유는 없을듯.
아파치 줘 벅벅
돈이 넘쳐나서 아파치 사는 게 아니라 그 정도의 수주ㄴ이 아니면 살아남지 못하게 전장환경이 ㅂㅏ뀐 거임.
수요 100대 넘으면 독자모델 해볼만하지 - dc App
루이벌크,타이거,망구스타 생산량이 얼마나 됐더라
루이벌크가 16대, 망구스타가 66대임. 망구스타 터키군용으론 T-129라고 망구스타 기반의 신규 기종을 개발하고.
기반산업과 원천기술력을 혼돈하는 것 아니냐? 독자적으로 설계할 능력이 있고 공작기계와 부품 수입할 돈이 있음 수작업으로라도 다 만듬. 독자적으로 설계할 능력이 없음 나머지는 다 소용없음. 남아공이 아무리 우습게 보여도 영연방 백인들의 리그 안에서 놀던 국가고 전차, 장갑차, 항공기, 핵폭탄까지 다 만든 국가다.
백인국가 시절 남아공을 평가절하 하는건 아님. 하지만 80년대 남아공의 기반산업+원천기술력 비교해보면 현재 한국의 탤런트가 더 높지 않음?
항공기 원천기술 뭐? 수리온이 한국 설계인줄 아냐? 유로콥터 쿠거 모델 하나 단종하는 거 받아와서 살짝 바꾼게(그 바꾸는 설계조차 유로콥터에서 해줌) 수리온인데. 한국은 헬기 독자설계해서 만들 능력이 없음. 얘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