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저자인 정문태 기자가 동남아 관련해서는 세계 탑급의 취재 경력을 가지고 있음. 한 예로 아체 반군 수장을 최초로 인터뷰한 기자가 이 사람임. 그리고 무함마드 오마르 탈레반 수장과 아흐마드 샤 마수드를 인터뷰한 경력도 가지고 있음. 이 책에서는 윈난성 방면에서 고립되었던 국민당 잔당 게릴라들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게릴라 조직들에 대해서 다루는데, 지금은 작고한 국공내전기 생존자들의 증언까지 담겨 있는 아주 귀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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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잔당시절이면 언제임;;
저거 한국전쟁 때 국민당군 잔당이랑 미국 정보부 협조로 윈난성 공격해서 제2전선 구성 시도한 이야기도 나와 있음.
그렇다 보니 저기 보면 인도차이나 공산주의 계열 반군 증언자들은 책에 직접 등장하는데 국민당군 출신자들은 많이 돌아가셔서 증언이 인용되는 형식으로 많이 나타나심
참고로 정문태 기자은 종전기자 활동을 1990년부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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