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질문이 먼저인거같은데 f16냅두고 라팔은 왜사는거
쨋든 내가 밀알못인데 kf21이랑 유사라인업이 라팔 타이푼 그리펜 f16정도가 있고
대충 f16 500억 라팔 천억 이정도인데 라팔도 도입한 국가가 상당히 많은 와중에 kf21은 6~700억으로 출시할 계획이란거 아님?
어차피 f35는 똑같이 700억까지 가격 떨어진다고 해도 운용비용때분에 4.5세대 전투기 수요는 있을예정이고
계획대로 700억 이하로 출시되면 라팔을 살 정도인 국가들은 kf21도 걍 살 수 있는거 아님? 저렇게만 되면 경제적으로도 그냥 덮어놓고 이득인 프로젝트 아닌가
쨋든 내가 밀알못인데 kf21이랑 유사라인업이 라팔 타이푼 그리펜 f16정도가 있고
대충 f16 500억 라팔 천억 이정도인데 라팔도 도입한 국가가 상당히 많은 와중에 kf21은 6~700억으로 출시할 계획이란거 아님?
어차피 f35는 똑같이 700억까지 가격 떨어진다고 해도 운용비용때분에 4.5세대 전투기 수요는 있을예정이고
계획대로 700억 이하로 출시되면 라팔을 살 정도인 국가들은 kf21도 걍 살 수 있는거 아님? 저렇게만 되면 경제적으로도 그냥 덮어놓고 이득인 프로젝트 아닌가
문제라면 라팔은 신뢰도가 있어서
한국공군이 운용한다는것도 상당한 신뢰성이 있다는거 같은데..
ㄴㄴ 없음 한국 자체의 개발력이 세계적으로 저평가거든
그 신뢰도라는게 도입비용 3~400억 차이를 극복할 정도임? 오히려 비싼무기라서 몇백억도 고사하고 믿을 수 있는 무기를 사는건가
이미 나와서 입증 서방기종들 냅두고 입증은 커녕 아직도 배치까지 5년에 불안요소들 잠재, 그 마저도 RCS만 좋고 나머지는 현 서방 4.5세대보다 항전등 이하 수준인 전투기랄 무엇이 있다고 구입할련지 의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