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급으로 내린다고는 하는데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할지 아직 안 나온 것 같음
2012년 국감에서 4.2인치 박격포탄 재고가 254만발이라고 나와서 얘도 105mm처럼 포탄 때문에 퇴역 못시킴
ㅇㅎ - dc App
한 단계씩 내린다고 들었는데 박격포 1만4천문 중에 1만3천문이 내구연한 넘어서 버려야 한다더라
그건 검사해서 이상없으면 다시 내구연한 늘리면 되는거라서 크게 문제는 아님 글고 내구연한 넘긴 것 중에 60mm는 없어지고 81mm는 신형으로 대체될꺼고
대대급 화력지원으로 편성한다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감이 안옴
단순하게 81미리 쓰던 자리에 4.2인치 들이는거 아녀?
4.2인치는 차량이고 81mm는 비차량 박격포인데 서로 운용교리도 다르고 작계 때 수행하는 역할도 다름. 81mm 소대한테 4.2인치 주면 기존 81mm는 어떡할 건지도 생각해야하고
여단 개편하면서 남는 K200을 K242로 만들순 없으려나
만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걸 보병 대대가 유지보수하고 운용하는게 문제임 당장 K808 박아넣으면서 그게 정비 수요도 늘어서 군무원 뽑아서 메우려는 상황인데 거기에 궤도까지 넣으면 뒤짐
대대급으로 내린다고는 하는데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할지 아직 안 나온 것 같음
2012년 국감에서 4.2인치 박격포탄 재고가 254만발이라고 나와서 얘도 105mm처럼 포탄 때문에 퇴역 못시킴
ㅇㅎ - dc App
한 단계씩 내린다고 들었는데 박격포 1만4천문 중에 1만3천문이 내구연한 넘어서 버려야 한다더라
그건 검사해서 이상없으면 다시 내구연한 늘리면 되는거라서 크게 문제는 아님 글고 내구연한 넘긴 것 중에 60mm는 없어지고 81mm는 신형으로 대체될꺼고
대대급 화력지원으로 편성한다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감이 안옴
단순하게 81미리 쓰던 자리에 4.2인치 들이는거 아녀?
4.2인치는 차량이고 81mm는 비차량 박격포인데 서로 운용교리도 다르고 작계 때 수행하는 역할도 다름. 81mm 소대한테 4.2인치 주면 기존 81mm는 어떡할 건지도 생각해야하고
여단 개편하면서 남는 K200을 K242로 만들순 없으려나
만드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걸 보병 대대가 유지보수하고 운용하는게 문제임 당장 K808 박아넣으면서 그게 정비 수요도 늘어서 군무원 뽑아서 메우려는 상황인데 거기에 궤도까지 넣으면 뒤짐